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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12일 수요일

구미 하나님의교회 ♥ '우리 어머니'展, 보러 오세요~하나님의교회 안상홍 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증인회
구미 하나님의교회 ♥ '우리 어머니'展, 보러 오세요~


4월 17일 구미 하나님의교회서 개막
글과 사진, 소품 등 어머니 주제 90점 작품 전시


▶ ‘우리 어머니’展, 4월 17일 구미 하나님의교회서 개막
 
구미 하나님의교회 조준형 목사는 “이번 봉사활동은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개막을 앞두고 성도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면서 시민들에게도 전시회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면서 “어머니의 사랑을 시민들의 마음속에 가득 심어줄 수 있는 이번 전시회로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또, 조 목사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대자연의 순기능과 깨끗함을 회복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자는 취지로 주기적으로 지구환경정화운동을 실시하고 있지만 이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봉사에 임한 자세는 조금 특별했는데 이는 오는 4월 17일 개막 예정인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의 성공 개최를 염원하며 성도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기 위한 자리였던 만큼 청소에 임한 성도들의 의지와 열정이 다른 때보다 더 뜨거웠던 이유"라고 밝혔다.
 
광평동에 소재한 구미 하나님의교회에서 열릴 예정인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하나님의교회가 주최하고 (주)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하는 전시회다. 하나님의교회 측이 각박한 삶에 지치고 힘든 현대인들에게 마음의 위로와 안식을 전하기 위해 특별히 마련한 ‘힐링 전시회’다.
 
하나님의교회는 작년 6월 서울 대치동에 소재한 서울강남 하나님의교회에서 이 전시회를 처음 시작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고 이후 전국에서 꾸준히 전시회를 열고 있다. 전시가 열린 지역은 서울 3개 지역을 비롯해 전국 6대 광역시와 수원, 전주, 창원, 안산, 춘천 등 14곳에 이른다. 구미에서는 15번째 열리는 것으로, 오는 4월 17일에 개막한다.
 
구미 하나님의교회 본관 1, 2층에 마련될 특별전시실에는 약 90점의 글과 사진, 소품 등 ‘어머니’를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이 전시된다. 교회 성도는 물론 인근 지역민들에게도 개방돼 어머니를 추억하고자 하는 이들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전시실은 ‘희생·사랑·연민·회한…아, 어머니!’라는 부제를 갖고 ▶A zone ‘엄마’, ▶B zone ‘그녀’, ▶C zone ‘다시, 엄마’, ▶D zone ‘그래도 괜찮다’, ▶E zone ‘성경 속 우리 어머니’라는 소주제로 꾸려진다. 5개의 각 테마관에는 시와 수필, 칼럼 등의 글과 사진, 추억의 소품이 주제별로 전시돼 있어 관람객들은 고향에서 어머니와 함께했던 지난 시간을 반추하며 어머니의 내리사랑을 가슴 가득 느껴볼 수 있다.


▶ 5개 테마관에 90여 점 작품으로 ‘마음 힐링’ 하나님의교회

전시 작품은 시인 문병란, 박효석, 김초혜, 허형만, 김용택, 도종환, 아동문학가 김옥림 등 기성문인의 글과 문학동호인들의 문학 작품을 비롯해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독자들의 글과 사진 등으로 이뤄진다. 어머니에 관한 기억과 애틋한 사연이 깃든 추억의 소장품과 어머니 사랑을 그린 샌드애니메이션과 영상 작품도 전시된다.
 
부대행사장도 별도로 마련돼 다채로운 체험을 통해 어머니 사랑을 재확인할 수 있다. 특히 ‘사랑의 엽서’ 코너와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코너는 관람객들에게 인기가 높다고 한다. 큰 감동과 울림을 주는 전시회라는 입소문을 타면서 전국적으로 많은 관람객들이 이 전시를 찾고 있다. 그 결과 이달 10일 기준, 전국 누적 관람 인원이 22만을 넘어섰고 지난 9일 막을 내린 경남 창원합포교회 전시장에는 창원뿐 아니라 김해 등 인근 지역에서도 관람객이 몰리면서 하루 평균 600여 명이 전시장을 찾았을 정도로 시민들의 관심이 매우 뜨거웠다.

하나님의교회의 조준형 목사는 “어머니는 사랑과 희생, 포근함의 대명사다. 어머니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에 쏟아지는 일반인의 뜨거운 관심은 각박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이 어머니의 사랑을 얼마나 필요로 하는지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고 언급하면서 “바쁜 일상에 지쳐서 힘들어하는 사람들은 물론 어머니가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전할 수 있는 귀한 전시가 구미에서 마련되어서 기쁘다. 구미 시민들은 물론 인근 지역 시민들도 부담 없이 찾아와서 마음과 정신의 치유를 받고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구미에서 열리는 하나님의교회의 이번 전시회는 6월 17일까지 약 두달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관람할 수 있고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다.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우리 어머니'展

2014년 3월 9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 "어머니!그리웠고, 감사했습니다"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 "어머니!그리웠고, 감사했습니다"

▲안홍준 의원 등으로 부터 표창장 및 감사패(장)를 수여받고 기념촬영 하고있는 하나님의교회 목회자들
창원지역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폐회식에 포상 이어져


하나님의교회 ♥ 46일간 총 관람인원 2만명 넘기며 성황리 마쳐
국회의원ㆍ구청장ㆍ언론사로부터 표창장 21개ㆍ감사패 3개 수상 ♥ 하나님의교회

9일 창원합포 하나님의교회에서 열린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이 45일 간의 일정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경남 도민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힐링을 선사했던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9일 창원합포 하나님의교회에서 폐회식을 끝으로 46일 간의 장정을 마쳤다.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주최하고 멜기세덱 출판사가 주관해 전국에서 22만여명이 관람했고 창원ㆍ김해지역에서만 2만여명 이상이 관람했다. 도내 정관계 여려 인사들을 비롯해 언론, 경찰, 군인, 학생, 주부에 이르기까지 많은 관람객들에게 잊고 있던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을 떠올리게 해 각박한 현대 사회에따뜻한 온기를 불어 넣었다는 찬사와 호평을 받았다. 하나님의교회의 사진전을 관람한 한 주민은 "이번 사진전을 보면서 어머니의 대한 고마움과 그리움에 눈시울이 붉어졌다"며 "교회가 종교를 떠나 지역민과 정서적으로 하나되는 이번 행사에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폐회식에는 전시회에 다녀간 기관장들과 언론사로부터 전시회를 통해 받은 감동과 더불어 다년간 꾸준히 이어져 온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에 대해 감사와 격려의 의미로 표창장과 감사패 전달이 이어졌다. 사진전 개최 및 그 동안의 지역사회 봉사에 대한 공로를 인정해 창원지역 각 지역구 국회의원 및 경남도의회로부터 21개의 표창과 마산합포구청, 마산회원구청, 경남여성신문사로부터 각각 감사패가 수여됐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다양하고 폭넓은 봉사활동을 통해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해 이웃과 사회를 돕는 일에 앞장 서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각종 재난구호활동, 불우이웃돕기, 환경정화활동, 헌혈운동, 서포터즈 활동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헌신적이고 광범위한 봉사활동은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에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하나님의교회는 올 연초에도 이러한 봉사활동이 이어져 국내 6개 광역시와 주요 도시에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체임버 오케스트라 연주회` 행사를 통해 현대인에게 필요한 소통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창원합포 하나님의교회 박병호 목사는 이날 폐회식에서 "전 세계가 어머니의 마음을 갖게 된다면 모든 분쟁과 고통이 사라지고 살기 좋은 세상이 될 것"이라며 "오늘날 현대인에게 필요한 삶의 모토는 어머니의 마음이라는 것이 관람객들에게 전달되어 더 밝고 따뜻한 세상이 되기를 바란다" 고 강조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는 지난 2013년 한 해 동안에만 공로상, 표창장, 감사장, 각종 선언문 등 780여건의 상을 수상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국내에서는 2003년 대통령 표창을 비롯해 2004년 국가 훈장과 포장, 2012년 인천경기 환경대상 경기도지사 상을 수여한 바 있다.하나님의교회는 올해도 2월 12일 미국 콜로라도 주 하원의원으로부터 그동안 실시해온 다양한 봉사활동에 대한 공로로 공로상을 수여 받았으며, 2월 19일에는 서울시장 표창을 받았다.


표창장ㆍ감사패(장) / 하나님의교회 수상자


▲국회의원 안홍준 - 단체상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개인상 : 김진모ㆍ박병호ㆍ박하규ㆍ이우식 목사
 
▲국회의원 강기윤 - 단체상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개인상 : 김진모ㆍ김상식ㆍ원순재ㆍ제갈훈 목사
 
▲국회의원 김성찬 - 단체상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개인상 : 김병천ㆍ홍준철ㆍ김국주 목사
 
▲경상남도의회 의장 김오영 - 단체상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개인상 : 김진모ㆍ박병호ㆍ박하규ㆍ김계수ㆍ이봉건ㆍ정석진 목사
 
▲마산합포구청장 정수훈ㆍ마산회원구청장 김흥수ㆍ경남 여성신문사 대표 김영수 감사패(장)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 어머니 글과 사진전'


2014년 2월 11일 화요일

대구남부경찰서 전의경 80여 명..‘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보고 싶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보고 싶습니다”
대구남부경찰서 전의경 80여 명,
하나님의교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단체 관람


칼바람에 얼굴이 얼얼하고 어깨가 절로 움츠러드는 겨울, 어머니의 따스한 품이 유난히 그리운 사람들이 있다. 시위 진압과 치안 유지에 힘쓰는 전의경들이다. 군 복무를 위해 집을 떠나와 21개월간 경찰서에서 근무하는 전의경들에게도 마음의 안식처는 필요하다.

지난 12월 24일, 대구남부경찰서 방범순찰대 소속 전의경 80여 명이 대구북구 하나님의교회에서 열린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을 관람하며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달랬다. 이날 관람은 대구북구 하나님의교회 성도의 초대로 이루어졌다. 오후 3시경, 건장한 전의경들이 전시관으로 들어섰다. 다소 긴장한 듯한 표정으로 질서 정연하게 하나님의교회에 들어선 전의경들의 씩씩한 발걸음은 작품 한 편 한 편을 감상하면서 느려지기도 하고 멈추기도 했다.

멀리 집에 계신 엄마 생각에 눈시울이 붉어지거나 코끝이 빨개진 이들도 있었다. 대구남부경찰서 방범순찰대 행정계장 정한현 경위는 “밤낮으로 현장에서 근무를 서느라 심신이 지친 대원들에게 이번 전시회의 따뜻한 작품들이 적잖은 위로가 될 것”이라고 반기며 ‘나만 괜찮으면 된다’는 이기주의가 팽배한 지금 시대에 하나님의교회의‘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이 사회의 이기주의를 조금이나마 해소시킬 것 같다”라고 전시회를 평했다.


“어머니는 사랑의 시작과 끝을 알 수 없는 우주”라고 감동을 전한 박성표 상경은 “저희 엄마도 혼자 식사하실 때는 시원찮은 반찬에 대충 끼니를 때우시는데 작품을 보면서 엄마 생각에 울컥했다”며 소회를 밝혔다. 이기창 일경도“전시회 글 중 엄마한테 휴대폰 사용 방법을 가르쳐 주다가 짜증낸 아들의 모습이 바로 내 모습이었다”며“그동안 외박 나가면 친구들 만나기 바쁘고 집에 있는 시간은 거의 없었는데 이제 휴가 나가면 엄마와 시간을 보내야겠다”고 말했다. 다른 대원들도“앞으로는 어머니께 자주 전화하겠다, 어머니 속 썩이지 않고 잘해드리겠다”등 어머니께 효도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하나님의교회의 전시회 관람을 마친 대원들은 부대 행사로 마련된 포토존에서 삼삼오오 사진 촬영을 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영상관에서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이 담긴 영상물을 시청하며 가슴에 잔잔한 여운을 간직한 채 경찰서로 복귀했다.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