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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31일 목요일

하나님의 참모습을 바라보는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하나님의 참모습을 바라보는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실 때 믿지 않는 사람들의 눈은 '예수님께서 어떤 능력을 부려서 저 가운데서 빠져나올 수 있을까'에 향했습니다. 그러나 십자가에서 고통을 당하시고 피를 흘리시면서도 예수님께서는 묵묵히 고난을 감수하셨습니다.
 
믿지 않는 사람의 눈에는 능력이 없어서 고난당하시는 것으로 보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깨달은 사람들은 이사야 53장에 기록되어 있는 우리의 죄를 친히 담당하시고 우리의 죄악과 허물을 인해 상하시고 찔리시는 그리스도를 바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그리스도께서 죽은자 가운데서 사흘 만에 부활하시는 놀라운 역사를 목도하게 하셨습니다.
 


오늘날 이 시대에도 우리가 성경이 하나님 말씀이라는 것을 십분 이해한다면 성경 속에 등장하시는 엘로힘 하나님에 대해 알려주신 진리의 가르침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에 대하여 아무의 증거도 받으실 필요가 없고, 친히 사람의 속에 있는 것을 아십니다. 성경이 하나님에 대해 증거하면 우리는 그것을 믿으면 되겠습니다. 성경의 가르침을 믿고 바라보게 된다면 하나님의 참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호6장 3~6절 "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빛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하나님을 알되 힘써 알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가운데 수천, 수만 번 제사를 드리고 예배를 올린들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믿는 하나님께 올리는 예배가 아니라면 사도 바울이 아덴에서 목격한 것처럼, 알지 못하신 신에게 제사하는 어리석은사람들과 다를 바 없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들은 성경의 가르침을 힘써 알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사보다도 하나님을 아는 것을 더 기뻐한다 하시니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들은 하나님을 힘써 알고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믿고 깨닫는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복 받을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다는 것을 생각하고 우리도 베드로나 요한처럼 하나님을 올바르게 알고 깨달아 천국의 축복을 받도록 합시다.
 
엘로힘 하나님께서는 세계를 구원하실 위대한 능력을 갖추고 계십니다. 믿음을 가지고 거룩하신 엘로힘 하나님께서 이루어가시는 놀라운 복음 역사에 동역하여 인류를 바른 길로 인도하는 시온의 엘로히스트들이 다 되시길 바랍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2015년 11월 12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행복한 가정 ★ 평범한 영웅들

 
 
하나님의교회 행복한 가정 ★ 평범한 영웅들
 
 
 
 
 
 

평범한 영웅

하나님의교회 행복한 가정 ★~ 

 
몇 달 전 군포시의 한 거리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밤늦은 시각, 상가 앞 비탈진 길에 주치되어 있던 1톤 화물트럭이 갑자기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운전기사가 제동장치를 제대로 걸어놓지 않은 것입니다. 서서히 아래로 미끄러지던 트럭은 가속도를 내며 40대 아주머니를 친 뒤 상가를 들이받고 나서야 멈춰 섰습니다.
 
아들과 함께 김밥을 사러 나온 아주머니는 미처 피할 새도 없이 트럭 밑에 깔리고 말았습니다. 그 장면을 목격한 시민들은 너나 할 것 없이 트럭에 달려들었습니다. 그리고 있는 힘을 다해 트럭을 들어 아주머니를 구해냈습니다. 구조하는 데 걸린 시간은 55초....구조에 참여한 시민 20여 명은 아주머니가 구급차에 실려 가는 것을 지켜본 뒤,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고 각자 제 갈 길로 흩어졌습니다.
 
트럭을 들어 올린 이들은 슈퍼맨도, 엄청난 괴력의 소유자도 아닌 그저 평범한 시민들이었습니다. 죽어가는 사람을 보고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선한 마음이 모여 천하보다 귀한 생명을 살려냈습니다.
 
 
엘로힘 하나님께서는 천하보다 한 영혼을 더 귀하게 여기십니다. 그 영혼을 구원하는 사명을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에게 허락하여 주셨구요!! 우리 개개인의 능력은 부족하고 모자랄지라도 권능의 엘로힘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고 우리를 도우십니다.
 
죽어가는 영혼을 안타깝게 여기는 선한 마음으로 온 인류인생들을 생명으로 인도하는 멋진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가 되어요. 우리는 영혼을 구원하는 영적 구조대,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이니까요



2015년 11월 8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성경을 믿을 수 있는 이유

 

하나님의교회 성경을 믿을 수 있는 이유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을 믿고, 성경의 기준으로 천국과 지옥의 존재, 엘로힘하나님을 믿으며 천국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간혹, 성경을 믿지 못하는 자들에 의하여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는 주장을 하곤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정확한 답변을 주셨습니다.

신 18:21 네가 혹시 심중에 이르기를 그 말이 여호와의 이르신 말씀인지 우리가 어떻게 알리요 하리라 만일 선지자가 있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 말찌니라

하나님의 말씀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증험과 성취함이 없으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 하셨습니다. 즉,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말씀이 증험과 성취함이 있을 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럼, 하나님의교회는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인지 확신하였을까요? 성경을 살펴보시면 예수님에 대한 예언과 더불어 과학적인 부분, 역사작인 모든 부분들이 성경의 예언으로 이미 기록하시고 장치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내용들이 사실이라는 것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성경은 사람에 의하여 기록된 책도 아니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록되어 있는 책으로 모든 예언이 이루어졌으며, 현재도 이루어짐을 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믿는 엘로힘하나님도 성경의 예언으로 분명 존재하시는 구원자이심을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2015년 9월 4일 금요일

단 하루를 살아도 <하나님의교회 행복한 가정 생각그릇 넓히기>

단 하루를 살아도


<하나님의교회 행복한 가정 생각그릇 넓히기>
 
 
 
번데기 앞에서 주름 잡지 말라고 한다면 하루살이 앞에서는 단명을 논하지 말아야 하겠지요. 하루살이는 그 이름처럼 수명이 고작 하루입니다. 물론 종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길어봐야 2주 정도입니다. 그런 하루살이가 세상에 나오기 위해 기다리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아시나요? 자그마치 천 일입니다.
 
 
물속에서 유충으로 있으면서 날개 가진 성충이 되기까지 허물을 벗는 횟수도 무려20번이 넘습니다. 아무리 짧은 생이라도 세상에 쉽게 나오는 법은 없다는 걸 보여주려는 듯, 그렇게 오래 참고 탈피를 거듭한 끝에 마침내 물 밖으로 나온 하루살이는 자신의 사명인 종족 번식을 위해 분주히 날아다닙니다.
 
 
게으름을 피우지도 않고 내일로 미루는 법도 없습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최선을 다할 뿐이지요. 하루만 사는 미물이라고 얕잡아보는 이들에게 하루살이는 말합니다.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안다면 천 일의 기다림이 헛되지 않다고, 생이 단 하루일지라도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다고.
 
 

-하나님의교회 행복한 가정-생각그릇 넓히기
 
 
하루살이에 비하면 많은 날을 살아가는 우리들은 남은 생애를 헛되지 않도록 엘로힘 하나님을 전하여 진정 의미있는 삶을 살수 있도록 하여야겠습니다.
 
 

2015년 5월 12일 화요일

인내로 꽃 피운 사랑/하나님의교회 홈피 시온의 향기 2편

  
인내로 꽃 피운 사랑/하나님의교회 홈피 시온의 향기 2편


 
남편은 성경 공부를 하면서 하나님은 확실히 계시고, 지금 보는 말씀은 더할 것도 뺄 것도 없는 하나님의교회는 진리교회라고 확신했다고 합니다. 장손으로서 부모님 뜻을 거스를 수 없다는 명분은 둘째 치고, 살아오면서 지은 무수한 죄도 모자라 아내의 신앙을 가로막고 하나님을 욕되게 했으니 이미 때가 늦은 것은 아닌가 싶었다고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모든 죄를 용서해주실 뿐만 아니라 천국의 축복까지 값없이 허락하신다니 몸 둘 바를 모를 만큼 감사했다고 하더군요.
 
이후 남편의 일과가 180도 달라졌습니다. 밤늦도록 지인들과 술잔을 기울이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퇴근과 동시에 집에 와서 말씀을 살폈습니다. 궁금한 것이 얼마나 많은지 한꺼번에 너무 많은 질문을 쏟아내는 바람에 일일이 답해 주다 보면 시간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속 시원히 영혼 문제를 깨달을 수 있도록 천사세계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책을 권했는데, 그날 새벽까지 책을 읽고는 자신의 죄 때문에 하나님의교회 하늘 어머니께서 너무 큰 희생을 겪으셨다며 꺼이꺼이 울기도 했습니다.


 
구원의 기쁨을 마냥 누리기만 하는 것은 지금껏 희생하신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도리가 아니라며 남편은 말씀 전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나섰습니다. 일터에서부터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의교회 하늘 어머니를 알리고 새 언약에 담긴 축복을 주저 없이 전했습니다. 비웃으며 싫은 소리만 하는 사람들의 반응에 잠시 실망하기도 했지만 아버지 어머니께서는 얼마나 힘드셨겠느냐며 남편은 더욱 힘내어 하늘가족을 찾았습니다. 석 달 만에 열 명이 넘는 사람이 하나님의교회 진리를 영접해 무럭무럭 믿음을 키웠는데, 그중에는 개신교를 20년간 믿었던 분과 직분자로 열심이던 분도 있습니다.
 
이제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은 저희 가족에게 가장 행복한 날이 되었습니다. 저와 아이들은 물론이고 남편도 매번 새로운 말씀을 살피고 천사 같은 하나님의교회 식구들과 정을 나누며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을 일주일 내내 기다립니다. 언젠가 안식일 전날에는 설레는 마음에 잠이 오지 않아 남편과 두런두런 시온의 향기를 나누며 뜬눈으로 밤을 지새운 적도 있습니다. 아이들도 하나님의교회에서 성경의 가르침과 어머니 교훈을 배우면서 서로 다투는 일이 없어졌습니다. 더 바랄 것이 없는 나날입니다. 벌써 몇 달이 흘렀지만 네 가족이 나란히 손잡고 하나님의교회으로 향할 때면 여전히 꿈을 꾸는 것 같습니다.


 
완강하시던 시부모님도 저희 신앙을 인정해 주셨습니다. 저희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씀드리자 펄쩍 뛸 줄 알았던 아버님은 의외로 담담히 받아들이시며 “하나님 열심히 믿으면서 가정 잘 돌보라”고 덕담을 건네셨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다시 한 번 하나님의 도우심을 느낀 남편은 “하늘 아버지 어머니는 정말 참 하나님이시구나” 하고 감탄했습니다. 요즘 남편의 입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말은 “하늘 아버지 어머니는 정말 참 하나님이시구나”와 “아버지 어머니, 감사합니다”입니다.


오래 참고 견디는 사랑/하나님의교회 WATV 시온의 향기 1편

 
오래 참고 견디는 사랑/하나님의교회 WATV 시온의 향기 1편
 

 
 
‘어머니 하나님은 안 계실까? 천국에 아버지 하나님만 계시면 혼자 외로우실텐데. 천국 자녀들은 아버지 하나님이 다 돌봐주시나?’
 
살면서 문득문득 떠오르는 의문이었습니다. 경건하지 못한 교인들의 언행과 성경을 뒷전으로 미루는 분위기에, 학창 시절부터 다녔던 개신교 교회에 발길을 끊기는 했지만 하나님의 존재는 항상 궁금했습니다.
 
그랬던 제가 하나님의교회 하늘 어머니에 관한 진리를 듣고 얼마나 놀라고 기뻤을지 상상되시나요? 하나님의교회 분들을 통해 성경 말씀을 배운 첫 일주일 남짓은 생애 가장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곧이어 너무나 혼란스럽고 힘든 시간이 닥쳤습니다. 유교적 관습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기는 집안에서 장손으로 자란 데다 주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좋지 않은 소문까지 들은 남편이 제 신앙을 손톱만큼도 용납하지 않은 겁니다. 시댁 어른들의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반대도 거셌습니다.
 
도저히 신앙생활을 이어갈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하나님의교회 하늘 어머니는 잊히지도 않고 지울 수도 없는 존재였습니다. 시온에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데, 정말 천국이 있는데, 이제야 하나님의교회에서 진리를 찾았는데…. 매일 밤 눈물로 베갯잇을 적셨습니다.
 
완고한 남편의 마음은 몇 해가 지나도록 꿈쩍하지 않았습니다. 일평생 접해본 적 없는 교회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과, 저에 대한 걱정 때문에 더 모질게 구는 남편의 속마음을 모르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교회 진리 말씀을 한 번이라도 들어볼 생각은 않고 남의 말만 듣고 귀를 닫은 것이 못내 야속했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캄캄한 터널을 지나는 듯한 답답함 속에 어느덧 해가 열 번 바뀌었습니다. 강산도 변한다는 10년의 세월. 그동안 제 믿음 하나 지키는 것조차 버거워 전전긍긍하던 제가, 가족의 구원을 위해 더욱 간절히 기도하며 용기 내게 된 것은 아이들 때문이었습니다. 마냥 어리기만 한 줄 알았던 아이들이 저와 함께 하나님의교회에 다니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특히 큰아이는 아주 어릴 적에 하나님의교회에 몇 번 가봤을 뿐인데 그때를 어렴풋이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천국을 소망하며 하나님께 나아가길 바라는데 정작 엄마인 나는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다니, 가슴이 찢어질 듯 아팠습니다. 더 이상 관망할 수만은 없어 애타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매달렸습니다. 남편이 마음을 돌이켜 아이들까지 가족 모두가 하나님의교회 진리의 자녀가 되길, 도저히 이뤄지지 않을 것 같은 그 소원을 꼭 이뤄주시길 금식으로 거듭 간구하는 사이 남편의 마음이 아주 조금씩 열렸습니다. 제 신앙을 얼마간 이해해주더니 가끔 성경에도 관심을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가까운 인천에서 하나님의교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열렸습니다. 남편은 계속된 제 권유에 못 이기는 척 전시회장인 인천낙섬하나님의교회까지 동행했습니다. 작품들을 보는 둥 마는 둥 했지만 하나님의교회가 어떤 곳인지 직접 확인하고는 주위에서 듣던 소문과는 다르다고 느끼는 듯했습니다.
 
몇 달 뒤, 안산에서도 하나님의교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열렸습니다. 지난번에 제대로 못 봤으니 이번에 제대로 관람해보라는 말에 남편은 선뜻 승낙했습니다. 기적은 여기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엄마 속을 썩였던 철부지 시절이 생각났던지 작품을 들여다보며 눈시울이 붉어진 남편이 마음을 열고 성경 말씀까지 살핀 것입니다. 긴 시간 동안 남편의 눈은 성경에 고정되었고 고개는 좌우가 아닌 아래위로만 끄덕여졌습니다. 한마디 반박조차 없었습니다.
 
망설임도 잠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하나님의교회 침례로서 받는 죄 사함의 약속에 대해 듣고는 마음을 돌이킨 남편은 새 생명의 축복을 받길 원했습니다. 말 그대로 ‘순한 양’이 되어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는 예식에 참예하는 모습이 두 눈으로 보고도 믿기지 않았습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영접한 남편은 예식을 마치고 나오며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린다”고 하더니만 집에 가서도 도착하자마자 무릎 꿇고 하나님의교회 엘로힘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렸습니다.


2015년 1월 16일 금요일

기존의 관념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말씀/하나님의교회

기존의 관념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말씀/하나님의교회


기존의 관념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말씀
엘로힘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만약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제부터는 넷째 날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는 말씀을 주셨다고 가정해봅시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지금까지의 습관을 고집하기보다 하나님게서 주신 말씀에 순종하여 다시금 넷째 날을 거룩히 지키는 것이 옳지 않겠습니까? 사도베드로는 순종을 잘해서 복을 받은 인물이지만 그런 베드로도 잠시 자기 생각을 내세우다 하나님께 잘못을 고침 받고 깨달았던 사례가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행 10장 9~ 16절 " ...베드로가 ... 비몽사몽간에 하늘이 열리며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보자기 같고 네 귀를 매어 땅에 드리웠더라 그 안에는 땅에 있는 각색 네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는데 또 소리가 있으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먹으라 하거늘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지 아니한 물건을 내가 언제든지 먹지 아니하였삽나이다. 한대 또 두 번째 소리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라 

이제까지 수십 년간 습관이 되어 있던 음식을 바꾸어 먹으라 하셨습니다. 이 부분에서 베드로는 자기 생각을 내세웠습니다. 하나님께서 깨끗하다고 먹으라 하시는데 그럴 수 없다며 과거에 주신 말씀만 고집했습니다. 물론 이 가운데는 하나님께서 복음이 유대인 뿐 아니라 이방인들에게도 다 전파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음식 문제와 더불어 교훈해 주시는 뜻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부정한 짐승만 깨끗게 하닌 것이 아니라 부정한 짐승으로 표상된 이방인도 깨끗게 하셨으니 그들에게도 생명의 복음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주라는 뜻으로 이런 환상을 베드로에게 보여주셨습니다.

위 성경 말씀을 살펴볼 때 내 생각에는 이렇다 하는 것보다 하나님의 뜻이 그러하다면 그대로 따르겠다는 믿음의 자세가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정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을 구분하신 분도 하나님이시고 이제는 구분 없이 먹으라 하신 분도 하나님이셨습니다. 율법도 하나님 말씀으로 구성되었는데 그 율법을 주신 하나님께서 먹으라 하시면 먹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율법은 우리를 그리스도께서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이요 하나님을 반견켈 하기 위해 만들어 주신 길입니다. 율법보다 앞서는 것이 하나님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말씀하시는데도 베드로는 고집을 부렸습니다. 그러나 그는 곧 바로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말씀에 순종하여 이방인인 고넬료의 가정에도 복음을 전하고 아울러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메어 죽인 것만 제외하고는 다 먹어도 좋다고 사도들과 더불어 신약시대의 음식규례를 결정하는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생각과 사람의 생각은 하늘과 땅의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하늘과 같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야 하겠습니다. 깊은데로 가서 그물을 내리라는 단순한 일상적인 말씀이라도 순종하고 나니 그 뒤에는 은혜롭고 좋은 결과가 있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순종하는 마음으로 성령과 신부를 따르고 있습니다. 엘로힘 하나님의 뜻을 은혜롭게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복음을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전하는 일에 힘쓰는 하나님의교회 이 시대는 엘로힘 하나님을 증거하는 증인이 되어 하나님의 교회는 순종으로써 온전한함을 덧입고 온 세계를 구원으로 인도하고 있습니다.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 힘쓰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11월 6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엘로힘하나님께 가슴에서 우러나는 감사를 드립니다[부산 하나님의교회 김☆옥]

하나님의교회 엘로힘하나님께 가슴에서 우러나는 감사를 드립니다



부산 하나님의교회 김☆옥



얼마 전부터 친구를 따라 우리 하나님의교회에 오는 자매님이 있습니다. 하루는 자매님께 하나님의교회 진리 발표를 했습니다. 자매님은 하나님의교회 엘로힘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진리 말씀을 잘 이해하고, 성경에 기록된 대로 이루어지고 있는 예언에 대해 무척 신기해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로 인도해주신 엘로힘하나님께 정말 감사드려요." 몇 번이나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말하는 자매님의 표정과 눈빛에서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하나님의교회에 다니면서 엘로힘하나님의 많은 사랑과 축복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자매님처럼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감사를 하나님의교회 엘로힘하나님께 드린 적이 없었습니다. 



성경 말씀을 부지런히 공부하면서 마음에 감사를 잃어버리지 않겠습니다. 아직 하나님의교회 엘로힘하나님을 모르는 주위 사람들에게도 담대히 하나님의교회 진리를 자랑하겠습니다. 엘로힘하나님, 저를 구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 월간 소울 http://soul.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atv.org


2014년 6월 2일 월요일

엘로힘이란? 두분이신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엘로힘이란? 두분이신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두분이신 하나님 - 엘로힘!!!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하나님 하면 "한 분" 아버지 하나님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에서는 하나님은 한분이 아니라 두 분이라고 증거합니다. 그 이유는 성경에서 하나님의 형상에 대해서 단수가 아닌 복수 "우리" 즉, 엘로힘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는 2500회 정도 하나님에 대해서 "엘로힘"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리더스다이제스트발행 성서속의 불가사의)

엘로힘은 "하나님들"이라는 뜻으로 복수의 하나님을 나타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교회가 엘로힘 하나님을 믿는 이유입니다.

창 1장 26~27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 11장 1~7절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엘로힘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엘로힘하나님의 영광을 전 세계에 전하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엘로힘 하나님을 영접하기 위해 참 성지인 대한민국 하나님의 교회로 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엘로힘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믿는 엘로힘 하나님 = 아버지 & 어머니 하나님!!

이 땅의 이치로도 잘 알 수 있습니다

사람, 동물, 식물, 생명체를 가진 모든 것은 짝과 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형상을 알려주기 위한 모형적 제도입니다. 하나님의 우리의 부모님이라고 한다면,. 당연히 아버지와 & 어머니가 함께 계셔야 합니다. 아버지만 있는 가정은 존재 하지 않는 것과 동일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교회는 엘로힘하나님을 믿습니다. 성경의 처음에 아담과 하와가 등장하는데, 아담과 하와도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 졌습니다.


엘로힘 하나님의형상

2014년 2월 27일 목요일

'기약이 이르면 나타나겠다'예언하신 엘로힘하나님(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기약이 이르면 나타나겠다'예언하신 엘로힘하나님(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엘로힘하나님이신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엘로히스트입니다.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온 세계에 전파합니다.

'기약이 이르면 나타나겠다'예언하신 엘로힘하나님(하나님의교회)


영으로 우리 구원을 위해 사역하시는 하나님께서 기약이 이르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딤전6장15절) 그러면,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시는지 계시록을 통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인류의 구원을 위해서 늘 '우리'라는 개념 속에서 하나님의 존재를 알리시고 표현하신 그 하나님께서 육체로 나타나실 때에는 성령과 신부의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고 계십니다.

성령과 신부께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실 수 있는 것은, 창조 시에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하시며 인류를 창조하신 바로 그 엘로힘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디모데전서에는 오직 하나님에게만 죽지 아니함(생명)이 있다고 하셨습니다.(딤전 6장 16절). 즉,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께만 생명이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이들은 "우리도 생명을 줄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크게 잘못된 생각입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요 6장 53절)하셨고 또한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마 8장 22절)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우리 인생들은 살았다고 말할 수가 없는 존재들입니다. 즉, 생명 그 자체를 스스로 가지고 있지 못한 존재들이기에 생명을 가지고 계신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하나님]께 나아가야만 영원한 생명과 구원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죽을 수 밖에 없는 인생들에게 영원한 생명수를 허락하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이 마지막 시대에 아버지 하나님이신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께로 이 땅에 나타나신 것입니다.그 분을 하나님의교회는 구원자로 영접하였습니다. 누구든지 더 자세한 말씀을 알고 싶으시면 가까운 하나님의교회를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www.watv.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