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하나님의교회 유월절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하나님의교회 유월절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5년 11월 6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최후의 만찬과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최후의 만찬과 새언약유월절!!
 
 
 

최후의 만찬과 새언약유월절!! 

 
 
 
 
최후의 만찬은 새언약유월절입니다.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최후의 만찬, 새언약유월절은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셨습니다.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최후의 만찬으로 영생을 주신 것처럼 오늘날 안상홍님은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시고 최후의 만찬 곧 새언약유월절을 지켜 영생을 얻을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위 그림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 이라는 명화입니다. 위 그림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운명하시기 전날 밤에 제자들과 함께 마지막 만찬을 하시는 장면을 묘사한 것입니다.
 
 
 
최후의 만찬!! 사람들은 그 의미를 알기보다는 제목처럼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최후의 만찬을 하셨다고만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성경은 이 장면을 무엇이라고 말하고 있을까요? 성경은 최후의 만찬을 새언약유월절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눅(22 : 15)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먹기를 간절히 원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새언약유월절에 무엇을 먹을까요? 최후의 만찬의 내용처럼 떡과 포도주입니다.
 
 
 
 
눅(22 : 19~20)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는 새언약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라 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새언약유월절의 떡이 예수님의 살이요, 포도주가 예수님의 피를 표상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심으로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있기에 십자가에 죽음을 당하시기 전 제자들에게 새언약유월절로 영생의 축복을 주시기 위함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새언약유월절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던 것입니다.
 


 
 
 
최후의 만찬은 새언약유월절입니다. 최후의 만찬을 통해 새언약유월절을 지킬 수 있으며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최후의 만찬, 새언약유월절은 오직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지킬 수 있습니다. 안상홍님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에서 최후의 만찬, 새언약유월절 지켜 영생축복을 받길 바랍니다.

2015년 9월 5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하틀리의 바이올린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하틀리의 바이올린


 
 
1912년 세계에서 가장 큰 초호화 여객선이 있었다. 길이는 269m, 높이는 20층으로 당대의 혁신적인 기술을 접목하여 만든 타이타닉호가 그 주인공이다. 절대 가라앉지 않는 배라 하며 일명 ‘불침선’이라 불리기도 하였으나 1912년 4월 14일, 2,200명의 승선자 중 1,500여 명과 함께 북대서양의 깊은 바닷속으로 침몰하고 말았다.

1997년 이러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타이타닉’이 개봉돼 흥행에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 영화는 당시 타이타닉에 승선했던 사람들 중 계급의 차이를 극복하고 맺어진 두 남녀의 비극적인 사랑을 애절하게 그리고 있다. 주인공들의 이야기도 아름답지만, 사고 당시 먼저 구명보트에 탑승하려고 아수라장이 된 현장에서 승객들의 마음을 안정시키기 위해 탈출을 포기한 채 처연하고도 의연하게 악기를 연주하는 선상 악단들의 모습 또한 보는 이들의 가슴을 시리게 했다.

월레스 헨리 하틀리. 당시 선상 악단의 리더였던 그는 7명의 단원과 함께 매일 밤 열리는 파티의 연주를 위해 타이타닉호에 탑승했다. 타이타닉호에 오르기 전, 하틀리는 약혼녀로부터 바이올린을 선물받았다. 그는 사랑하는 연인에게 약속했다. 어떤 순간에도 바이올린을 간직하겠다고. 그에게 있어서는 약혼녀의 사랑이 담긴 최고의 바이올린이었기 때문이다.

배가 서서히 침몰해가자, 하틀리는 죽음이 엄습해오는 그 혼란함 속에서도 단원들을 설득해 연주를 했다고 한다. 승객들은 아름다운 선율로 마음을 진정시키고 이성을 되찾게 되었고, 질서정연하게 구명보트를 타고 침몰하는 배에서 탈출할 수 있었다. 탈출을 포기한 승객들은 하틀리가 이끄는 선상 악단의 연주를 들으며 죽음을 준비했다. 그들의 연주는 무려 3시간 동안이나 계속되었다.

사고 이후 발견된 하틀리의 시신에는 약혼녀가 선물한 바이올린이 묶여 있었다고 한다. 그는 죽음의 순간에도 약혼녀를 생각하며 “어떤 순간에도 간직하겠다”는 약속을 지켰던 것이다. 약혼녀는 하틀리의 바이올린을 간직하며 평생 그의 사랑과 희생을 그리며 혼자 살다가 사망했다.

약혼녀가 사망한 이후, 사라진 하틀리의 바이올린은 67년 후에야 영국의 한 주택 다락방에서 발견됐다. 그리고 2013년 10월, 영국의 한 경매장에서 무려 90만 파운드, 한화로 약 15억 원에 낙찰되었다.

오래되고 낡은 모조품 바이올린이 15억 원이라는 어마어마한 가격에 낙찰된 이유는 무엇일까? 바이올린에 담긴 슬프고도 아름다운 사연 때문이다. 아름다운 사랑과 승객들을 위한 하틀리의 희생이 깃들어 있기 때문에 명품 바이올린보다 가치가 높은 바이올린으로 평가되었던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새 언약 유월절을 소중하게 여기고 지켜야 하는 이유,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있어 새 언약 유월절이 세상 그 무엇보다 귀하고 가치 있는 이유가 이와 같다.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이 바로 이 새 언약 유월절 진리 속에 깃들어 있기 때문이다.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웠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7~19, 26~28)

하나님께서는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 인생들에게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주시려고 당신의 살과 피를 이어받도록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셨다. 그리고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희생하셨다.

타이타닉호의 승객들을 위한 희생이 담긴 ‘하틀리의 바이올린’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고 소중하게 여기듯, 인류를 위한 그리스도의 희생이 오롯이 담겨 있는 ‘그리스도의 새 언약 유월절’의 가치를 가장 높게 여기며 거룩하게 지켜야 할 것이다.



<참고자료>
1. ‘타이타닉’, 두산백과
2. ‘타이타닉의 침몰’, 네이버캐스트
3. ‘타이타틱호 탑승 월리스 헨리 하틀리 바이올린, 15억 낙찰’, TVDaily, 2015. 6. 7.
4.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MBC, 2015. 6. 7.


그리스도의 희생이 담겨있는 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고 있습니다.


모두가 하나님의교회에서 유월절 꼭 지켜 구원받기를 바랍니다.

2015년 7월 2일 목요일

바뀌어버린 진리를 회복하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바뀌어버린 진리를 회복하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와 기성교단이 지키는 진리는 전혀 다릅니다.
성경은 하나이고 하나님께서 세웢워주신 진리도 하나인데
다른 진리를 지킨다는 것은 어느 한 쪽에서 변개된 진리를 지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계시록 22장 18-29절 예언의 말씀을 주셨다는 것은
반드시 이런 행위를 행하는 자가 나오기 때문에 주신 예언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진리              기성교단(세상교회)
새언약 안식일(토요일)                        일요일 예배
새언약 유월절                               크리스마스
 3차 7개 절기                               추수감사절등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 사람되어 오셔서
새언약의 진리를 세워주시고 천국으로 나아가는 길을 열주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부활승천후 사단마귀에 의해 진리를 하나씩 하나씩 변개되고
결국에는 새언약의 모든 진리들이 변개되고 훼파버렸습니다





불법으로 가득한 이 세상에 하나님의교회 자녀들을 구원해 주시기 위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다시한번 육신으로 임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의 진리를 모두 회복하여 주심으로
하나님의교회는 초대교회 순수신앙인 새언약 진리을 지켜 행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회복하여 주신 새언약 진리를 지키며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생명수의 실체되신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 예언의 말씀을 온전히 준행하는 진리교회입니다


2015년 5월 5일 화요일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는 유월절 // 하나님의교회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는 유월절 // 하나님의교회
 

 
 
오늘날 세상에는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기독교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진정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들일까요?? 성경은 과연 어떤 사람들이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알려주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마 22장 35~38절 그중에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2천 년 전에 한 율법사가 예수님께 가장 큰 계명을 물어보았을 때에,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지켜야 할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 바로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 그냥 말로만 사랑한다고 해서 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했다고 인정을 받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바로 요시야왕입니다.\


 
왕하 23장 25절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향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 
그렇다면 요시야는 무엇을 했기에 이러한 칭찬을 받을 수 있었을까요? 그것은 요시야가 당시 유다 나라에서 오랫동안 지키지 않고 있던 유월절을 지켰기 때문이었습니다.
 
왕하 23장 21~23절 왕이 뭇 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이 언약책에 기록된 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부터 이스라엘 열왕의 시대에든지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더니 요시야 왕 십팔 년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요시야왕은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을 온전히 준행한 사람이 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시대 우리 역시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동일한 증거 곧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말씀과 하나님의 뜻대로 유월절을 지키며 이 유월절을 힘차게 전하고 있습니다..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유월절을 지키신다면 하나님께 큰 축복과 칭찬을 받게 될 것입니다..


 

2015년 3월 27일 금요일

성령을 받았기 때문에 구원에 대한 확신이 있다?-하나님의교회 유월절-

 
성령을 받았기 때문에 구원에 대한 확신이 있다?-하나님의교회 유월절- 

 
 
 
성령을 받았기 때문에 구원에 대해 확신한다고 말하는 어떤 사람들이 있습니다.성령을 받았다면 정말 축하할 일입니다. 그런데 혹시 성령은 어떻게 받을 수 있는지 알고 계십니까?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때에 성령을 받을 수 있다고 가르쳐주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요 6장 53-56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만 그 안에 예수님이 거한다고 하셨습니다. 성부, 성자, 성령은 일체이므로, 예수님은 곧 성령이십니다. 성령은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사람에게 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반대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예수님께서 '생명이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으니, 그 사람에게는 생명이신 예수님 곧 성령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성령을 받으려면, 반드시 예수님의 살을 먹고 예수님의 피를 마셔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예수님의 살을 먹고 예수님의 피를 마실 수 있을까요? 예수님께서 마지막 유월절에 하신 말씀을 통해 확인해 봅시다.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눅 22장 15, 19-20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는 무엇을 가리켜 당신의 살과 피라고 하셨습니까? 유월절 떡과 포도주 입니다. 유월절 떡과 포도주입니다. 즉 우리는 새 언약의 유월절을 통해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만이 예수님과 한 몸이 되어 성령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그런데 오늘날 성령을 받았다고 하는 사람들이 과연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고 있을까요? 아닙니다. 그렇다면 그들이 받았다고 하는 성령은 결코 예수님의 성령이 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사람 안에 거하신다고 분명하게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교회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지도 않으면서 무조건 성령을 받았으니 구원을 확신하는 생각은 잘못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