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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증회가 가짜교회라고? 진짜?

하나님의교회 안증회가 가짜교회라구요?



'가짜'  가 뭐에요? '가짜 '는 거짓을 참인 것처럼 꾸며 놓은 것을 말해요.
가짜교회는 예수님, 즉 하나님 이름을 앞세워 신도들을 모으고, 나아가 자기 배를 채우는 곳이죠~
사기, 성범죄가 일어나는 교회가 일차적으로 거짓교회에 들어간다고 할수 있어요.
그런데 소위 정통교회라고 하는 교회들도 의외로 가짜교회인 경우가 많다는 불편한 진실~~
번듯한 예배당이 있고, 박사학위를 소지한 목사와 장로가 있고
외형상 흠잡을 데 없는 모습을 갖추고 있어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가 진짜 가짜교회인가요?
일반 사람들은 너무 어려운  O.X 퀴즈인거 같아요.

이런 진짜,가짜교회.. 가짜교회가 생겨난 원인이 무엇일까요?
먼저는 성 도들이 구원을 위한 신앙보다 세속적 복을 받기 위한 신앙을 더 크게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종교적인 힘을 빌려서 세상을 좀 더 부유하고 돔더 풍족하고 평탄하게 살기를 원하는 거죠.
이런 성도들의 의견이 반영되면서 하나님을 믿으면 물질적으로 풍요를 누릴수 있다는
번영신학론 교리까지 등장하게 되었다고합니다.

정말 잘못된 생각이죠. 예수님께서 세워주시고 제자들이 목숨걸고 지킨 복음은
'예수님을 믿으면 잘먹고 잘살수 있다'는 가시적인 그런 수준의 것이 결코 아닌데 말이에요.

두번째는 이런 성도들의 욕심과 욕구를 악용하는 거짓 목사들에게 있어요.
이들은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천국 백성이 되는 동시에 현세에서 풍족한 삶을 살수 있다고 말하죠.
문제는 이 가짜 목사들이 예수님께서 전해주신 복믐은 가르키지도,
복음을 전하는 자들을 이단시하고 왜곡하고 숨긴다는데 있어요.

진짜교회와 가짜교회를 분변할수 있는 가장 쉬운방법은 바로바로
성경이에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가 가짜교회라고 하죠.
하지만 가짜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가 아니라  성경의 안식일,유월절을
이단시 하는 곳 라는 거에요.

진짠데. 예수님을 따른다고 한다면 왜 예수님 알려주신 말씀에 절대 순종하지 않을까요?
가짜인 하나님의교회 안증회가 무엇때문에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말씀대로 따르고 있을까요?

가짜와 진짜가 바뀐 모습아닌가요?
유대교는 하나님을 배신했어요.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고 그 가르침을 이단시했죠.
가짜교회 역시 하나님을 배신한 교회에요. 가짜교회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이단시하고 있구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확실히 가짜교회는 아니네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만큼 하나님의 가르침을 잘 따르는 교회는 없으니까요.



지금 한국교회는 어떤가요?
예수님의 가르침인 안식일을 지키고 있나요?
아니면 예수님께서 마지막으로 남기신 유언인 유월절을 지키고 있나요?
오직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에서만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 도다"

예수님의 이 음성 잘 들리시나요?
사람이 만든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라는 신앙에 빠져 잘못된 길을 가는 교회에 대한 경고가 아니고 무엇이겠어요.
이제는 거짓 목사중심의 교회에서 예수님 줌심의 교회,
즉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복음을 제대로 가르치는 교회를 찾아야 할때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나가고 있는 교회는 어떤 모습인가요?


2015년 9월 13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에서 믿는 어머니하나님은 언제부터 였을까?

하나님의교회(안상홍)가 일반개신교와 다른 점이있지만 그중에서 어머니하나님을 들수 있습니다.

그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에서 믿는 어머니하나님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에서 갑자기 쑥~~하고 만들어낸 존재일까요?

아닙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에서 믿는 어머니하나님은 모르셨겠지만

창세부터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하셨다는 사실을...

성경의 내용을 통해서 엘로힘하나님 즉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창세때부터 함께하신 내용을 알아보겠습니다~~






태초에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스스로를 가리켜 '우리'라고 말씀하신 엘로힘하나님입니다.(창세기1:1~26)

즉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함께 창조하신 것입니다.

이후에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구원의 역사를 함께 펼쳐가십니다.

노아의 후손들이 바벨탑을 쌓을 때의 역사를 살펴보겠습니다.




창세기11장6절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그 경영하는 일을 금지할 수 없으리로다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고로 그들이 성 쌓기를 그쳤더라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하나님께서는 누가 내려가서 언어를 혼잡게 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까?

'우리'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왜냐하면 7절에서는 '우리'가 언어를 혼잡하게 한다고 하였는데,9절에서는 여호와 즉 하나님께서

언어를 혼잡하게 하셨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말씀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언어를 혼잡하게 하셨음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성경기록은 비록 아버지 하나님의 이름을 대표로 기록하기는 했지만

창세부터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늘 함께 역사하셨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선지자들을 세우시고 보내시는 일도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하셨습니다.









이사야6장8절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은 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여기서 '주의 목소리'는 누구의 음성입니까?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누가 나를 위하여갈꼬"라고 말씀하시는데

대신에 "누가 우리를 위하여갈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선지자를 보내시는 일도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하셨음을 뜻합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실때에도 바벨탑을 쌓던 사람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실때에도 그리고 선지자를 보내실 때에도 늘 우리라고 말씀하신 엘로힘 하나님 곧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일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버지하나님만 계신다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성경의 가르침대로 '우리'라고 말씀하신 엘로힘 하나님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따라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가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이유는 바로 천지창조때부터 아버지하나님의 곁에서 함께 하신 엘로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내가 모른다고해서 없는 하나님이 결코 아닌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는 성경에 있는 말씀이 아니고선 전하지 않습니다 ^^

성경에 기록된 어머니 하나님 꼭 영접하시고 하늘나라 꼭 들어가시길 기원합니다.

2015년 9월 8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신 안상홍님

기독교 신자들에게 "혹시 구원을 받았습니까?”라고 물으면 "예!"라고 대답하지만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까?”라고 물으면 고개를 갸웃거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 역시 안상홍님을 영접하기 전에는 성경을 읽어도 유월절을 깨닫지 못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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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절을 모르고서는 구원을 받았다고 말할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본 보여 주신 유월절을 다시 찾아 주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영접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전 세계 유일하게 유월절(성력 1월14일 저녁, 레23:4)을 지키고 있습니다.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우리 인류 인생에게 허락하신 규례 중에서 가장 중요한 규례 중의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모든 인류의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이 유월절로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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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유월절은 재앙을 면해주는 날이기도 합니다. 구약시대에도 각 시대를 따라 유월절을 지킨 자와 지키지 않는 자의 멸망 받은 역사는 확연히 차이가 났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죄 사함도 영생의 축복도 받을 수가 없을 뿐만 아니라 마지막 하나님께서 예정해 놓으신 재앙에서도 구원함을 받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성경의 예언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초대교회 진리, 새 언약 유월절을 소중히 지키고 있습니다.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신 안상홍님

이렇게 중요하고 소중한 새 언약 유월절이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로 말미암아 폐지가 된 이후 이 세상에서 사라져버렸습니다. 유월절이 폐지가 된 가운데 이 세상에서 누가 생명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폐지된 유월절을 다시 회복하시기 위해 예수님께서 다시 오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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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장 2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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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 마귀로 말미암아 폐지된 새 언약 유월절을 우리에게 회복하여 주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러면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신 안상홍님은 누구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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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이사야 25장 6~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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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신 안상홍님은 성경의 모든 예언을 쫓아 등장하신 재림 그리스도 즉 성령 하나님이십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이 소중하게 간직하고 지켰던 새 언약 유월절, 마지막 재앙을 눈앞에 두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다시 회복하여 주신 새 언약 유월절은 가장 소중하고 거룩하게 지켜야 할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출처 : 하나님의교회(www.watv.org)

사단 마귀로 말미암아 폐지된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신 안상홍님께서
우리에게 새 언약의 실체인 어머니 하나님을 알려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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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언약 유월절에 담긴 영생의 축복은
영원한 생명이신 어머니하나님께서 허락하십니다.


2014년 5월 8일 목요일

하나님교회는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참 진리교회[안증회]

하나님교회는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참 진리교회[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으며,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신 가르침을 따릅니다.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새언약의 진리를 지킵니다.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2천년전 초대교회의 진리를 지키는 참 진리교회입니다.
오늘날 전세계에는 수많은 교회가 있습니다.

그 많은 교회들중에 진짜는 어디일까?
우리는 진짜...참 진리교회를 반드시 찾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참 진리 교회를 찾으려면 성경을 봐야합니다.
성경이 아니고서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진리교회를 찾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참 진리교회를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진리를 지키는 교회입니다.




1. 참 진리교회는 새언약안식일을 지킵니다.
출애굽기 20장 8절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늘 하시던 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마태복음 12장 8절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니라.

2. 참 진리교회는 새언약유월절을 지킵니다.
출애굽기 12장 11-14절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로 지킬지니라.

누가복음 22장 15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3. 참진리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시대 구원자 성령과 신부가 계십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새언약안식일, 새언약유월절, 성령과 신부가 계신 곳~!!
바로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진짜교회... 참 진리교회입니다.
성경을 통해 분별하셨다면 속히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로 오셔서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르시기 바랍니다.
참 진리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믿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로 오세요~


새언약유월절 @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안증회가 새언약유월절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유??

새언약유월절 @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안증회가 새언약유월절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유??



2014년 5월 13일에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에서 2014년 제2유월절이 지켜지는 날입니다. 제2유월절은 성력 1월14일 저녁에 새언약유월절을 지키지 못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성력 2월 14일 저녁에 허락된 절기입니다(민9/13).

하나님께서 제정하신 연간 절기 3차7개 절기 중 두 번 허락된 절기는 오직 새언약유월절뿐입니다.왜 하나님께서는 새언약유월절 절기만큼은 두 번이나 허락하셨겠습니까? 그것은 구원받기 위해서 새언약유월절은 반드시 지켜야할 중요한 절기이기 때문인 것입니다. 2014년 제2유월절을 맞이해서 하나님의교회 안증회가 왜 새언약유월절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오셔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워왔다 하셨습니다(마4/17). 이 말씀은 곧 회개하는 사람들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렇다면 진정으로 회개한 사람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들어갈 수 있는 천국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7/21). 천국은 사망이 없는 곳(계21/4)이기에 영원한 생명을 가진 사람들만이 갈 수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약속해주셨습니다(요일2/25).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어떠한 방법, 어떠한 진리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약속해주셨을까요?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만이 영생을 가졌다고 하셨습니다(요6/52). 그러므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방법은 새언약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것입니다(마26/17-28). 그러므로 새언약유월절을 반드시 지키는 사람들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새언약유월절 떡이 영생을 약속하신 예수님의 살임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새언약유월절포도주가 영생을 약속하신 예수님의 피임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언약유월절 지킬 필요가 없다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뜻을 행치 아니하는 자들인 것입니다. 새언약유월절은 어느 한 개인이나 어느 교회 목사가 지키라고 명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천국에 들어가기를 원하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명하신 안증회 새언약유월절을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천국을 소망하며 새언약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하나님께서 명하신 새언약유월절을 지키기에 하나님께 영원한 생명을 약속받은 천국에 들어갈 하나님의 백성들입니다. 이제 하나님의교회 안증회가 왜 새언약유월절을 중요하게 지키고 전하는지 충분히 이해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가 새언약유월절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곧 '영생'이요, '구원', '천국'입니다. 영생, 구원, 천국 이것이 하나님을 믿는 목적이기 때문인 것입니다.

생명의 잔치 새언약유월절에 초대하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2014년 제1유월절에 참여하지 못하신 분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에서 거행되는 2014년 5월 13일 제2유월절에 참여하여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생과 구원 천국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4년 5월 6일 화요일

하늘 어머니! 마음을 부디 움직여주세요[하나님의교회 안증회]

하늘 어머니! 마음을 부디 움직여주세요[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잠들기 전에 저를 돌아봅니다. 그리고는 기도합니다. 혹시 식구들에게 말실수했던 것은 없었는지, 좋지 않은 마음을 품지는 않았는지 되짚어보며 말입니다. 비록 오늘은 모난 성품을 고치지 못했더라도 내일은 꼭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의 아름다운 성품에 참예하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식구들의 말 한마디가 나를 변화시키는 깨달음이 되었습니다. 식구들을 통해 저의 근본을 깨닫게 되고,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하늘 어머니 말씀을 흘려들으면서도 늘 당당하기만 했던 것이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예전에는 상대방의 입장을 크게 생각하지 않고 내가 계획했던 대로 성경을 알려주고 영상물을 보여주거나 해야 마음이 편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말씀의 양식을 잘 먹였다고 생각했지만 내 계획을 이룬 것뿐, 진정으로 식구들의 마음을 채워준 것이 아니었습니다. 어머니하나님께 용서를 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식구들을 대했습니다.하나님의교회  안증회 하늘 어머니께서는 기다리셨다는 듯 철문처럼 굳게 닫힌 영혼들의 마음을 활짝 열어주시고 생각지 못한 열매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몇 년 전,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진리를 받았지만 남편의 반대와 주변의 훼방으로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시온에서 멀어진 자매님과 우연히 연락이 닿았습니다. 자매님은 반가워하며 집으로 초대하면서도 성경 말씀은 더 이상 듣고 싶지 않아 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어머니하나님께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하늘 어머니, 자매님의 마음을 부디 움직여주세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기사가 실린 시사 잡지를 들고 자매님을 찾았습니다. 자매님은 책장을 넘기며 “하나님의교회가 이렇게 발전했느냐”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얼마 후 자매님은 남편을 하나님의 품으로 인도하고 지금은 부부가 함께 열심히 믿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내 것을 버리려는 작은 노력이 그렇게 큰 축복이 되어 돌아올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하나님께 받은 축복은 열매뿐만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식 안증회 구들을 보살피는 일까지 허락받았습니다. 누군가를 보듬어줄 성품이 아닌데 소중한 사명을 맡겨주셨기에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식구들을 살뜰히 챙기려 노력했습니다


얼마 후 큰아이 때문에 간 병원에서 퇴원을 앞두고 한 아기 엄마를 만났습니다. 인상이 선한 그분에게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진리 말씀을 꼭 전하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인사만 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분을 어디에서라도 꼭 다시 만나길 바랐는데 마트에서 딱 마주쳤습니다.

“어머! 병원에서 뵈었던 분이네요?”

반가워하는 아기 엄마보다 더 놀란 사람은 저였습니다. 기쁨도 잠시,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별다른 약속을 잡지 못하고 헤어지게 됐습니다. 한 번만 더 만나서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어머니하나님을 꼭 전하고 싶다고 기도드리던 어느 날 다시 만난 게 아닌가요. 너무 깜짝 놀라 서 있는 저를 보며 아기 엄마는 “정말 인연인가 보네요”라며 활짝 웃었습니다. 오랫동안 개신교 교회를 다니던 그분은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하늘 어머니를 깨닫고 이내 새 생명의 약속을 허락받았습니다.



깨달음이 무딘 저에게 수년에 걸쳐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어머니하나님께서 알려주신 교훈, 그것은 나 자신을 끊임없이 고쳐나가는 일이었습니다. 내 것을 하나씩 버릴 때마다 잃은 형제자매들이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시온으로 돌아오고 믿음이 쑥쑥 자라난다는 것을 이제야 깨닫습니다.


2014년 5월 5일 월요일

❡방황❡을 멈추게 하신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by J. 선자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방황❡을 멈추게 하신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by J. 선자

출처: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부녀성도 깨달음의 글 www.watv.org

큰아이는 일 년의 절반 이상을 병원에서 지낼 만큼 자주 아팠습니다. 하늘을 바라보며 날마다 하나님을 마음으로 부르고 또 불렀습니다. 딸아이의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던 중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축복받을 수 있는 새언약유월절을 알려주더군요.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라 말씀하신 분은 제가 힘들 때마다 찾던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날 바로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진리를 영접했습니다. 그때 처음 안 사실이지만 새언약유월절은 오직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만 지킨다는 새롭고 놀라운 진리라는 것입니다

의지할 분이 생겼다는 것이 왠지 든든하고 좋았습니다. 하지만 막연히 믿었던 하나님을 성경을 통해 제대로 이해하는 일은 어려웠습니다. 성경 말씀을 여러 번 공부해도 처음에는 마음에 와 닿는 구절이 없었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어떻게 사람으로 오실 수 있지?’ 하며 의심했습니다. 그 틈에 지인들이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를 비방하는 말을 하기에 그만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시온에 발길을 끊었습니다.

마음이 편할 줄 알았더니 전혀 아니었습니다. 감당하기 어려운 집안일들까지 겹쳐 힘든 날이 이어졌습니다. 하나님을 다시 의지하고 싶던 어느 날,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시온 식구가 안부를 묻기 위해 잠시 집에 들렀습니다. 못 이기는 척 하나님의교회 식구를 따라나선 그날부터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진리를 찾아주신 아버지 안상홍님의 말씀 공부도 다시 시작하고 성경의 기록을 일일이 찾아가며 하나님의 규례도 온전히 지키면서 왜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에 재림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실 수밖에 없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 귀한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생명의 진리를 외면하는 사람들을 대할 때면 답답해서 저도 모르게 표정이 굳어졌고, 들을 필요도 없다며 쏘아붙이는 사람들을 만나면 ‘들을 귀도 없고 무례하기 그지없는 사람들에게 내가 이렇게까지 말씀을 전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체구가 작고, 속마음은 그보다 더 비좁은 저였기에 남에게 싫은 소리를 듣는 자체가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규례를 지키면서도 방황을 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남은 것이라고는 제가 세상에서 보잘것없는 사람이라는 깨달음뿐이었습니다. 높고 차가운 현실의 벽에 부딪혀 자존심도 무너지고 고집도 한풀 꺾인 어느 날, 터벅터벅 걸어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시온 문에 들어서다가 갑자기 코끝이 찡해졌습니다.


역시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제가 언제나 마음 편히 드나들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그곳에는 항상 저를 사랑으로 품어주시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셨습니다. 오랜 시간동안 저는 뒤에서 남몰래 기도로서 복빌어주시고 기다려주시고 돌봐주고 계셨던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는 생각지도 않았습니다. 감히 내가 무엇이라고 지존하신 하나님을 기다리시게 하고 안타깝게 해드렸는지….거품처럼 한껏 부풀어 있던 자존심과 고집을 걷어내니,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설교 말씀이 그렇게 귀에 쏙쏙 들어올 수가 없었습니다. 낮아져야 한다, 거듭나야 한다… 모두 하나님께서 저에게 직접 말씀하시는 듯 가슴에 와 박혔습니다.


그때부터 항상 아침에 눈을 뜨면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께 간구드립니다.


‘아버지, 어머니! 오늘 하루 동안 단 한 가지만이라도 꼭 잘못된 점을 고치게 해주세요.’ 라고....

2014년 5월 4일 일요일

찾지도 기억지도 않았는데 ~~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찾지도 기억지도 않았는데 ~~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올해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새언약유월절은 모친과 두 누님네 가족, 부친까지 함께 지켰습니다. 부친도 그렇지만 예전의 저처럼 하나님을 찾은 적 없고 교회를 좋지 않게 여기던 누님들도 축복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진정 참하나님이신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새언약유월절 절기 전, 둘째 누님에게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진리 말씀을 알려드리고 싶다는 뜻을 전했지만 단칼에 거절당했습니다. 실망감을 뒤로하고 큰누님에게 전화를 했는데 둘째 누님보다 더 싫어할 줄 알았던 큰누님이 선뜻 집으로 오라는 것이었습니다. 

청년 시절, 개신교에서 활발히 활동했던 매형이 

“처남이 이렇게 좋은 모습으로 달라진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 같다”


며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성경공부를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는 것은 나중에 알았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진리를 전하자 지금껏 알던 것과 다르다며 혼란스러워하던 매형은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말씀을 재차 들여다보고는 가족 모두와 함께 새 생명의 축복인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에서 침례를 받기로 약속했습니다.

기분 좋게 집으로 돌아가는 길, 둘째 누님에게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사이 마음이 열린 둘째 누님도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성경 공부를 해보길 원했고 새언약유월절이 임박해 조카들과 함께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가족들이 인도되면서 제가 더 바빠졌습니다. 다들 가까이 살고 있는 것이 아니라서 한 번 만나기가 쉽지 않지만 되도록 자주 찾아가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귀한 말씀을 전해주려 노력합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합니다. 알려주고 싶은 것이 많지만 말주변이 좋지 못해서인지 말에 두서가 없어 혼자 쩔쩔맬 때가 다반사입니다. 열정만 앞세우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말씀의 속뜻이 잘못 전달된 적도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말씀을 전할 때마다 저의 부족함이 뼛속 깊이 와 닿습니다.


그래서 틈만 나면 성경 말씀을 한 글자라도 더 보려고 애를 씁니다. 요즘 가장 행복한 시간은 퇴근 후 상을 펴고 앉아서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진리를 찾아주신 안상홍님의 말씀을 공부하는 시간입니다. 피곤하고 졸려서 눈이 감겨도 그렇게 좋을 수가 없습니다. 지금은 어서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아서 많은 이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하지만 아버지 어머니를 만나기 전 오랫동안 제 주관대로 살아왔고 어떠한 선택의 기로에서든 가장 좋은 결정을 내렸다고 자부했습니다. 그러면서도 행복하다고 느낀 적은 거의 없습니다. 항상 더 높은 곳으로 가야만 한다는 강박에 쫓겨 마음이 불안했습니다.

내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뜻대로 살기 위해 노력하면서 삶이 달라졌습니다. 치열하게 경쟁하며 남을 이겨야만 살 수 있는 줄 알았던 차가운 세상이 이제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아버지,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충만한, 따뜻한 세계로 달리 보입니다. 지금 누리는 행복은 돈으로도 살 수 없고 무언가 임의로 만들 수도 없는 축복입니다. 세상에는 온갖 노력을 다해도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사람들이 허다하지만, 우리의 하나님이신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아버지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은 아무것도 하지 않은 저에게 최고의 선물을 주셨습니다. 




보잘 것 없는 제 자신만 믿고 살았는데 사랑의 하나님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당신을 찾지도 않은 저를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진리의 성전으로 불러주셨습니다. 사무치도록 감사한 이 마음을 안증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2014년 5월 3일 토요일

ΘΘ "위로함 없는 도성 예루살렘"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어머니하나님

ΘΘ "위로함 없는 도성 예루살렘"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어머니하나님

위로함 없는 도성 예루살렘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어머니하나님

우리 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다윗의 예언으로 이 땅에 오셔서 37년의 복음 사역을 이루시고 하늘로 올리우시고 모든 희생의 길. 한 성령되신 우리 어머니하나님께서 그대로 걸어가실 것을 보여주시고 그 뒤안길을 따르는 자녀들로서 이제는 어머니의 고난의 짐을 내려드려야 할 때입니다. 모든 것을 다 이루실수 있으신 하나님이시련만 그 때를 기다리시고 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자녀들이 변화되기까지 기다려주시는 우리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이제는 바라만 보는 방관자가 아니라 함께 동역하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일꾼이 되어보겠노라 다짐하고 또 다짐해봅니다.



아들이 하나라 귀하게 키워 늘 사랑만 받고 살아온 남편은 항상 정신적인 지주요 버팀목이 되어주는 아버지 어머니가 계셨습니다. 딸 하나 없고 외아들에 독자로 자란 남편은 무엇 하나 부족함 없이 자랐다고 합니다. 남편을 만나 가정을 이루게 되었을 때 시어머니 사랑보다 시아버지 사랑을 독차지 했었지요 아버님께 용돈을 그려도 부족하련만 몰래 몰래 주시는 쌈지돈은 제법 무겁기도 했습니다. 그럴 때 마다 시어머니께 필요한 물건은 없는지 돌아보아 다시 돌려드리면 그 사랑이 배가 되어 돌아오기도 했지요. 제게 있어 시아버님의 사랑은 남다르게 깊었고 감사했습니다.

그러한 아버님께서 간암말기로 병중에 계시다가 우리 곁은 떠나셨습니다. 아버님 빈자리 표날까봐 눈물을 감추시며 슬퍼도 슬퍼하지 않으시는 시어머니를 뵐 때면 함께 해드리지 못한 시간이 항상 마음에 걸리기만 합니다. 아버님께서 계실 때와 계시지 않을 때가 너무도 달랐습니다. 땅 부자집이라고 하지만 악한 자가 억지를 부려 자신의 땅이라고 하기까지 하며, 온갖 악한 말로 상처를 받으면서도 혹여나 아들 귀에 들어갈까 혼자 속 썩으시고 밤잠을 못 주무시고 억울해 하신 시어머니셨습니다.

그래도 남편 없는 사람이라고 무시당하고 업신여김 당할까봐 더욱 일을 하신다는 어머니를 뵈니 마음이 찢어질듯합니다. 아무리 말려도 하나라도 더 일해 벌어서 너희들 도와주련다 하시며 밭일을 나가시고 억척같이 견뎌 내시는 어머니는 오히려 외로움과 슬픔을 온갖 일로 버티시고 계시는 건 아닌지 , 손자 손녀 성장하는 모습 보며 힘들지 않게 살자하면 난 이게 좋다 하시며 만류하시는 어머니를 뵈면 더욱 더 효도치 못한 모습에 죄스럽기만 합니다.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이 왜 이렇게 멈추지 않을까요. 이러한 아픔과 사랑이 육의 삶속에 투영된 안증회 하나님의교회 하늘어머니의 사랑에 너무도 죄스럽고 죄스럽기만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자녀들의 생명을 낳아주신 수고도 비할 수 없이 크시련만 홀로된 여인(사54:1) 되시어 온갖 피조물들의 조롱과 멸시를 당하시기까지 참고 인내하신 세월을 생각하면 속히 영광의 보좌에 좌정하실 그날만을 소망합니다.
아들이 행여나 당신의 고통을 알게 되어 해를 입게 될까봐 그 억울한 일을 홀로이 감당하심처럼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하늘어머니께서는 악한 사단마귀의 모든 훼방으로 인하여 우리영혼이 다칠까봐 방패가 되어 주시고 요새가 되어주시고 산성이 되어주십니다. 오직 안증회 하나님의교회....이 죄인을 위하여............서 말입니다...........

사 54:11 "너 곤고하며 광풍에 요동하여 안위를 받지 못한 자여 보라 내가 화려한 채색으로 네 돌 사이에 더하며 청옥으로 네 기초를 쌓으며 홍보석으로 네 성첩을 지으며 네 기초를 쌓으며 네 성문을 만들고 네 지경을 다 보석으로 꾸밀 것이며 네 모든 자녀는 여호와의 교훈을 받을 것이니 네 자녀는 크게 평강할 것이며....


광풍이 불어도 위로함이 없는 도성 예루살렘이신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우리 어머니......
이제는 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인 우리의 선한 행실이 어머니의 위로가 되어
그립고 보고픈 아버지 계신나라, 영광의 하늘보좌에 좌정하실 날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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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자녀들이 나아옴을 보시고 희색을 발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하늘어머니의 그 기쁨의 미소가 되도록 오늘도 복음 전파하여 형제자매 찾는 일을 쉴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