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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5일 금요일

마나 당당하길래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교리대로 안식일 지킨다. 어머니 하나님의 축복도

얼마나 당당하길래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교리대로 안식일 지킨다. 어머니 하나님의 축복도
 

 
 
 
하나님의교회의 교리 가운데서는 일요일예배나 크리스마스 = 성탄절이 없습니다. 오늘 이브날일까...아니면 내일 성탄절을 하나님의교회는 지키는가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노~~~~~~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이 일곱째날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느니라’[ 는 말씀에 따라 창조주의 기념일은 일곱째날 안식일 곧 일곱째날이 토요일이다보니 매주 토요일날에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성경에 근거가 없는 크리스마스와 일요일 예배와 달리 안식일은 성경에 많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의교회 교리가 얼마나 확실한지 알려드립니다.
  
창 2장 3절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출 20장 8절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모세가 기록한 모세 5경중에서 창세기와 출애굽기를 찾아보니 일곱째날은 안식일로서 거룩히 지켜야 할 기념의 날이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할 십계명 4번째는 안식일로서 오늘날 토요일이 확실합니다.
 
출 31장 16절 이같이 아스라엘 자손이 안식일을 지켜서 그것으로 대대로 영원한 언약을 삼을 것이니
 
안식일은 우리에겐 대대의 표징으로 영원한 약속이라고 하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약속하시고 지키라 하신 일곱째 날 안식일을 우리가 지키지 않으면 안되죠...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토요일에 당당히 예배를 봅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께서도 토요일날 반드시 예배를 드리라고 가르치시며 우리에겐 영원한 안식을 보여주셨습니다. 정말로 사망도 없고 고통도 없는 하늘나라를요
 
행 16장 13절 안식일에 우리(사도바울과 성도들)가 기도처가 있는가 하여 문밖 강 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더니
 
행 17장 2절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기도처를 찾은 사도바울과 성도들은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이처럼 성경에 정말로 많은 규례 중 안식일을 유독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의 교리는 바로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하나님의 계명임을 다시 한 번 알려드립니다.
 


눅 6장 5절 또 가라사대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더라
 
하나님의교회와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의 주인이십니다. 안식일은 누구든지 창조조의 기념의 날이기에 항상 지켜야 합니다.



2015년 12월 23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지적한 크리스마스 일요일 등은 사단의 조종이다

 
하나님의교회 지적한 크리스마스 일요일 등은 사단의 조종이다
 
 

 
 
 
 
올해에도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세상적으로 참진리를 전하고 하나님께서 전하시고 전파하라하신 새언약 복음을 전했습니다. 당장 내일 모레 있을 크리스마스를 시작으로 연중 세상의 교회가 지키고 있는 일요일과 십자가 숭배등은 분명 하나님의 규례가 아니고 사단이 지시한 것임을 교인들이나 세상 사람들은 알아야 합니다.
 
이세상 사람들의 눈으로 볼수가 없는 것이 영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건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계명이 변경 될 것이고 하나님의 규례가 없어질 것이며 사단에 의해서 세상 사람들이 사람의 계명을 지킴으로 헛된 경배 할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단은 간단히 말해서 성경에 없는 말로서 사람을 미혹합니다.
 
  
계 12장 9절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하나님의교회에서 지적할 것은 오늘날 일요일 크리스마스는 미혹하는 자 사단의 권세로서 만들어진 날임을 영적으로 분별해야 합니다. 오히려 사단은 완벽하게 미혹하고 현혹시켜서 하나님의 규례를 오히려 비방합니다. 악을 선하다하고 악을 선하다라고 지적합니다. 하나님을 대적하죠.
 



사 5장 20절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흑암으로 광명을 삼으며 광명으로 흑암을 삼으며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을 쓴 것을 삼는 그들은 화 있을찐저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말씀처럼 늘 악을 선으로 바꾸려고 노력하지만 세상 사람들은 이미 많이 취해있습니다. 우리들은 분별력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성경을 통해서 구원에 이를 수 있는 지혜를 습득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복음에 순종치 못하는 일이 발생해서 심판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사람들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지적하신 말씀대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하나님의 복음을 순종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살후 1장 8절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불신자입니다. 형벌을 받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믿는 자들중에서 하늘나라 갈 수있는 좋은 소식을 곧 새언약을 복종치 않는 자들은 분명 형벌을 받습니다. 늘 하나님의교회 사람뿐만 아니라 세상에 하나님을 믿는 사람일지라도 복음에 순종해야 하겠습니다.



2015년 11월 1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 성전과 규례는 어떤 관계?

하나님의교회 % 성전과 규례는 어떤 관계?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왜 규례를 주셨을까요? 안식일 규례와 성전의 상관관계 속에서 하나님께서는 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규례를 주시려고 애쓰시고, 사단은 왜 하나님의 규례를 없애려고 안간힘을 쓸까요?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하셨습니다(출20/8).
 
왜 하나님께서는 안식일 규례를 주셨을까요? 하나님께서는 일곱째 날 안식일을 복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습니다(창2/7). 하나님께서는 매 안식일을 통해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거룩되게 다듬어 가십니다. 안식일은 하나님과 하나님 백성 사이에 서로 알아보는 암호와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출31/13-)
 
그렇다면 안식일과 성전은 어떤 상관관계에 놓여있을까요? 우리가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하였습니다(고전3/16-17). 성전은 하나님의 규례가 집행되는 곳입니다. 안식일의 규례가 성전에서 끊임없이 지켜지고 집행되어야 합니다. 성전에서 하나님의 규례가 아닌 것이 진행된다면 성전이 필요없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안식일을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왜? 우리가 하나님의 성전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자기규례 즉 예수님의 규례대로 새언약안식일을 지키셨습니다(눅 4/16-21). 왜냐하면 우리가 하나님의 성전으로 비유되어 있는 것과 같이 예수님의 육체도 성전으로 비유되어 있기 때문입니다(요 2/19-21). 그래서 예수님도 안식일규례를 지키시고 우리도 안식일을 지키는 것입니다.
 

 
사도바울도 역시 안식일을 지킨 이유는 우리 몸이 하나님의 성전이기 때문이며 성전에서는 하나님의 규례 안식일이 지켜져야 하기 때문입니다(행17/2-3). 하나님의 영이 거하지 않는 곳에는 하나님의 규례가 집행될 수 없습니다. 성전된 우리 안에 하나님의 성령이 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단은 하나님의 백성인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하나님의 규례를 지키지 못하도록 거짓 것을 만들어 훼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안에 하나님의 성령이 거하지 못하게 해서 구원받지 못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단이 하나님의 규례와 법도와 율례대로 지키지 못하도록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등 사람의 계명을 만들어서 지키게 하고 있습니다(단7/25).
 
 
다니엘 선지자는 사단이 하나님의 규례를 없애버린 것을 성소를 헐었다 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단 8/8-11). 그래서 재림예수님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새언약안식일, 새언약유월절 등 하나님의 규례를 되찾아 주셔서 우리로 하여금 다시금 하나님의 성전이 되게 하셨습니다.
 

 
사단이 노리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영원히 멸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사단은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맥추감사절, 추수감사절 등 이런 것 지키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사람들에게 인식되게 했습니다. 마귀의 일을 멸하기 위해 하나님 안상홍님께서는 친히 육체를 입고 오신 것입니다(요일3/7-8). 하나님 안상홍님께서는 예레미야 예언대로 사단의 일을 멸하시려 새언약유월절을 되찾아 주셨습니다(눅 22/20).
 
 
하나님의 성전 안에서는 바알의 규례 즉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의 규례가 지켜져서는 안됩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하나님께서 두 번 째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하나님 안상홍님께서 육체를 입고 오셔서 하나님의 새언약의 규례를 친히 가르쳐주셔서 우리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하나님의 성전이 되었습니다.




2015년 10월 1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증회가 가짜교회라고? 진짜?

하나님의교회 안증회가 가짜교회라구요?



'가짜'  가 뭐에요? '가짜 '는 거짓을 참인 것처럼 꾸며 놓은 것을 말해요.
가짜교회는 예수님, 즉 하나님 이름을 앞세워 신도들을 모으고, 나아가 자기 배를 채우는 곳이죠~
사기, 성범죄가 일어나는 교회가 일차적으로 거짓교회에 들어간다고 할수 있어요.
그런데 소위 정통교회라고 하는 교회들도 의외로 가짜교회인 경우가 많다는 불편한 진실~~
번듯한 예배당이 있고, 박사학위를 소지한 목사와 장로가 있고
외형상 흠잡을 데 없는 모습을 갖추고 있어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가 진짜 가짜교회인가요?
일반 사람들은 너무 어려운  O.X 퀴즈인거 같아요.

이런 진짜,가짜교회.. 가짜교회가 생겨난 원인이 무엇일까요?
먼저는 성 도들이 구원을 위한 신앙보다 세속적 복을 받기 위한 신앙을 더 크게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종교적인 힘을 빌려서 세상을 좀 더 부유하고 돔더 풍족하고 평탄하게 살기를 원하는 거죠.
이런 성도들의 의견이 반영되면서 하나님을 믿으면 물질적으로 풍요를 누릴수 있다는
번영신학론 교리까지 등장하게 되었다고합니다.

정말 잘못된 생각이죠. 예수님께서 세워주시고 제자들이 목숨걸고 지킨 복음은
'예수님을 믿으면 잘먹고 잘살수 있다'는 가시적인 그런 수준의 것이 결코 아닌데 말이에요.

두번째는 이런 성도들의 욕심과 욕구를 악용하는 거짓 목사들에게 있어요.
이들은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천국 백성이 되는 동시에 현세에서 풍족한 삶을 살수 있다고 말하죠.
문제는 이 가짜 목사들이 예수님께서 전해주신 복믐은 가르키지도,
복음을 전하는 자들을 이단시하고 왜곡하고 숨긴다는데 있어요.

진짜교회와 가짜교회를 분변할수 있는 가장 쉬운방법은 바로바로
성경이에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가 가짜교회라고 하죠.
하지만 가짜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가 아니라  성경의 안식일,유월절을
이단시 하는 곳 라는 거에요.

진짠데. 예수님을 따른다고 한다면 왜 예수님 알려주신 말씀에 절대 순종하지 않을까요?
가짜인 하나님의교회 안증회가 무엇때문에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말씀대로 따르고 있을까요?

가짜와 진짜가 바뀐 모습아닌가요?
유대교는 하나님을 배신했어요.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고 그 가르침을 이단시했죠.
가짜교회 역시 하나님을 배신한 교회에요. 가짜교회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이단시하고 있구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확실히 가짜교회는 아니네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만큼 하나님의 가르침을 잘 따르는 교회는 없으니까요.



지금 한국교회는 어떤가요?
예수님의 가르침인 안식일을 지키고 있나요?
아니면 예수님께서 마지막으로 남기신 유언인 유월절을 지키고 있나요?
오직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에서만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 도다"

예수님의 이 음성 잘 들리시나요?
사람이 만든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라는 신앙에 빠져 잘못된 길을 가는 교회에 대한 경고가 아니고 무엇이겠어요.
이제는 거짓 목사중심의 교회에서 예수님 줌심의 교회,
즉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복음을 제대로 가르치는 교회를 찾아야 할때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나가고 있는 교회는 어떤 모습인가요?


2015년 9월 22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는 지키지 않는 일요일예배 누가만들었을까?

인생을 살다 보면 기념할 만한 날들이 많이 있다. 백년지대계라 할 수 있는 혼인을 두고는 경사스러운 날이라고 표현한다. 이 외에도 국가적인 경사스러운 날은 국경일(國慶日)이라고 한다. 개인이든 국가든 살면서 경일(慶日)을 맞이한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그러나 경일과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예배일은 차이가 크다. 경일은 사람들이 만들고 기념하는 날이지만, 예배일은 하나님께서 제정하시고 하나님을 믿는 자들에게 지키라고 명하신 날이다. 경일은 단순히 기념하는 날로 그날을 지키지 않는다고 해서 법을 위반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예배일은 하나님과의 약속으로 맺어진 날이므로 지키지 않는 자에게는 불법의 죄를 물으신다. 경일과 예배일의 차이는 오늘날 기성교단이 지키고 있는 일요일 예배와 성경에서 명하신 안식일 예배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일요일 예배는 로마의 콘스탄틴 황제가 제정했다.


“모든 재판관과 시민 그리고 기술자들은 존엄한 태양의 날에 쉬어야 한다 … 주후 321년 3월 7일” (콘스탄틴의 칙령, 유스티니아누스 법전)


콘스탄틴 황제는 일요일에 휴업령을 내리면서 그날을 ‘존엄한 태양의 날’이라고 표현했으며 일요일은 어떤 성경적인 명칭을 가지지 않고 그저 ‘경일’이라고 불렸다.


“콘스탄틴은 교회를 애호하려는 분명한 생각을 가지고 출발한 것은 틀림없으나 비록 그것은 그렇다 할지라도 이교도를 잘 달래는 일도 필요하였다. 따라서 밀란(밀라노)에서 합의를 본 그 정책은 모든 종교는 완전히 동등한 것으로 인정한 것이었다. ··· 그러나 이 정책(밀라노칙령)에서 가장 중요한 의의를 가진 것은 321년에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규정한 법령을 내린 것이다. 이 법령은 주의 날을 이교의 제전일과 동등한 수준의 절기로 인정한 것이며, 일요일은 일을 중지하는 것으로 그 특색을 나타내었다. 그러나 이날은 어떠한 그리스도교적인 명칭을 가진 것이 아니고 다만 단순히 참된 경일이라고만 불리웠는데, 여기에 대하여 이교도들이 반대할 도리가 없었다.” (교회사 초대편, 대한기독교서회)


일요일은 그저 사람이 정한 경일에 불과하다.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지킬 의무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안식일은 다르다. 토요일에 지키는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반포하신 언약의 말씀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지켜야 하는 법이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출애굽기 20:8~11)


구약시대 하나님께서는 십계명 가운데 네 번째 계명으로 안식일을 지키라고 명하셨고, 신약시대에는 직접 우리에게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물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운명하신 이후 제자들도 안식일을 지켰다.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사도행전 18:4)


성경에는 명백히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키라고 증거되어 있다. 안식일은 오늘날 요일로 토요일에 해당한다. 그러나 기성교단은 성경의 이런 하나님의 계명을 보고도 외면한 채 굳이 사람의 계명을 지켜 행하고 있다. 거룩하신 하나님의 예배일을 한낱 사람이 정한 경일과 바꿔버린 것도 모자라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계명을 오히려 구약의 잔재로만 치부하는 기성교단의 행태를 과연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보실까.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분변치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으로 분변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 눈을 가리워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 (에스겔 22:26)


하나님의 안식일을 일부러 눈을 가리고 보지 않고, 지키지 않는 교인들로 인해 하나님께서는 더럽힘을 받았다고 하셨다. 하나님을 더럽힌 모습으로 어찌 구원을 논할 수 있을까.



2015년 9월 15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계명과 사람의 계명!!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계명과 사람의 계명!!
 
 

 
 
하나님의 계명과 사람의 계명!!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있습니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에는 새언약 안식일, 새언약 유월절 등 사람의 계명을 지키면 예수님을 헛되이 경배하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킵니다.

마(15 : 7~9)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대표적인 사람의 계명!!




1. 일요일 예배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주간의 예배일은 토요일 안식일입니다. (출 20 :8) 일요일 예배는 이교도의 태양신 숭배에서 비롯된 것으로 성경에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계명과 사람의 계명-
2. 크리스마스
12월 25일은 예수님 탄생일이 아닙니다. 태양신 탄생일에서 유래한 사람의 계명입니다.
 
 
-하나님의 계명과 사람의 계명-
3. 십자가 숭배사상
하나님께서는 우상을 숭배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고 섬기지 말라고 하셨습니다.(출 20: 4~5) 십자가는 교회의 상징이 아니라 이교의 상징물일 뿐입니다.
 
 
 
-하나님의 계명과 사람의 계명-
4. 수건 문제
성경은 남자 성도들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여자 성도들은 반드시 머리에 수건을 쓰고 기도나 예배를 드리도록 알려주고 있습니다.(고전 11: 1~16)
 
 
-하나님의 계명과 사람의 계명-
5. 추수감사절
추수감사절은 성경이 가르치는 하나님의 절기가 아니라 사람들이 임의로 제정한 사람의 계명입니다. 추수감사절은 1620년 미국에 이주한 영국 청교도들이 다음 해 가을 처음 추수한 곡식과 칠면조로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는데 이것이 관습처럼 지켜져 내려오다가 18세기 미국의 워싱턴 대통령에 의해 선포된 기념일입니다.
 
 
-하나님의 계명과 사람의 계명- 
사람의 계명은 사단의 편에 선 악한 자들이 만들어낸 계명입니다. 사람의 계명을 지킨다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수도 없고, 하나님을 올바로 섬길 수도 없기 때문에 결코 구원이나 천국을 약속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계명과 사람의 계명-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나아오길 바랍니다.

2015년 9월 3일 목요일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 구원받지 못할 사람의 계명 ♣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 구원받지 못할 사람의 계명 ♣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구원받지 못할 사람의 계명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하나님의교회와 같이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합니다
하지만 오늘날 자칭 하나님의 백성이라 하는 기성교단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도 없는 사람의 계명을 지킵니다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셨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마 15:7-9)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킴으로 참된 경배를 올리지만
세상은 사람의 계명을 지킴으로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합니다
하나님을 아무리 열심히 믿는다고 해도 사람의 계명을 지키면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1.십자가 숭배 사상
하님께서는 우상을 숭배하지 말라고 하시면서, 아무 형상이든지 말들지 말고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고 하였습니다(출 20:4-5)
하지만 세상사람들은 십자가 형상을 만들어 교회는 물론 손과 목과 차에 달고 다닙니다
십자가는 기독교가 이교화되는 과정에서 교회 내에 유입된 이교의 상징물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십자가 형상뿐 아니라 아무 형상도 만들어 섬기지 않습니다 
 
 
2. 일요일 예배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주간의 예배일은 안식일입니다 (출 20:8)
오늘날 세상이 지키고 있는 일요일 예배는 이교도의 태양신 숭배에서 비롯된 것으로
성경에서 찾아볼수 없는 사람의 계명임으로 하나님의교회는 안식일을 지킵니다
 
 
 
3. 크리스마스
전 세계가 12월 25일을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는 행사를 하고 환락에 취합니다
그러나 12월 25일 크리마스는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니라
태양신 탄생일에서 유래한 사람의 계명임으로 하나님의교회는 지키지 않습니다
 
 

 
 
사람의 계명은 사단의 편에 선 악한 자들이 만들어낸 계명입니다
그러기에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은 결코 구원이나 천국에 나아갈수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와 같이 사람의 계명이 아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만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천국에 나아갈 수 있습니다

2015년 6월 3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주의 날은 안식일!

 
하나님의교회 주의 날은 안식일! 

 
 
 
 
성경은 주의 날, 즉 하나님의 날이 있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계 1:10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하여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주의 날이 어떤 날인지 아시나요?

마 12:8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예수님은 성삼위일체를 통해서 봤을 때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는 친히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말씀 주시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의 날은 안식일입니다. 성부시대 구원자이신 여호와하나님께서도 동일하게 말씀해주셨습니다.

출 31:12~1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이 주의 날로써 이 날을 거룩히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출 31:14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찌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찌며 무릇 그 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

출 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눅 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라고 명하시고 안식일 지키는 본을 친히 보여 주셨지만 오늘 날 많은 사람들은 안식일이 아닌 일요일 예배를 주의 날로 지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요일을 지키라는 하나님의 말씀은 성경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계 22:18-19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더하면 재앙을 받고 성경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제하여 버리면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 즉 천국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린다고 정확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이 영원한 안식이 있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말씀주시고 있습니다. 결국 일요일을 지키면 성경 말씀대로 재앙 받고 천국에 들어갈 수 없을 것입니다.



오늘날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인 토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만이 성경에 기록된대로 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수많은 교회가 존재하지만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의교회만 천국에 참예할 수 있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안식일을 지키어 천국에 나아가는 모두가 되시길 바랍니다.
 


2015년 5월 5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 영혼의 학대자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 영혼의 학대자


 
자연은 존재 자체만으로도 평온하고 경이롭다. 봄바람이 불면 겨우내 얼어붙었던 앙상한 나무들은 연둣빛 새싹들과 꾳을 피워내느라 여념이 없다. 겨울잠을 자던 동물들도 깨어나고 산새 소리도 여기저기서 들려온다. 생명이 움트는 봄이 지나면 곧 진초록의 여름이 올 것이고, 이어 울긋불긋 단풍 드는 가을이, 그리고 하얗게 눈 덮인 겨울이 찾아올 것이다.


이처럼 아름다운 자연을 알리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자연 사진작가들이다. 자연사진은 산이나 강 등을 담아내는 풍경사진과 야생 동식물 등 생물을 대상으로 한 생태사진 그리고 수중사진 등이 있다. 사진작가들은 오랜 기다림과 인내 속에서 자연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포착해 카메라에 담아낸다. 새끼 새가 알에서 막 부화되는 모습, 어미가 새끼를 지극정성으로 돌보는 모습, 사자가 먹이를 사냥하는 순간까지 자연사진을 보면 이런 장면을 어떻게 촬영했을까 감탄을 자아내는 경우가 많다.


한 사진작가가 새를 주제로 개인전을 열었다. 초록의 숲을 배경으로 부모 새와 새끼 새의 끈끈한 사랑과 새들의 역동적이고 아름다운 날갯짓을 담아낸 사진들이 전시됐다. 나뭇가지 위에 새끼 새들은 작은 부리로 부모 새가 물어다주는 모이를 받아먹는다. 귀여운 새끼 새들을 어미 새와 아비 새가 보살피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따뜻한 가족애가 느껴진다. 사진의 완벽의 구도와 색채감, 새들의 움직임은 한 폭의 그림이라 해도 믿을 만큼 예쁘다.


그런데 이 사진들에는 엄청난 반전이 있다. 사진과 새에 대한 지식이 없는 필자 같은 사람은 마냥 멋있게만 보이는 이 사진들이 실은 “비도덕적인 만행이 담겨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이 사진들이 동물을 학대하고, 자연을 훼손하면서 촬영된 연출 사진이라는 것이다.
부모 새와 새끼 새들이 나란히 나뭇가지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본 전문가는 “새끼 새들이 죽지 않기 위해 겨우 앉아 있는 것”이라 설명했다. “새의 습성상 새끼 새들이 나란히 앉을 수는 없는데, 여러 마리의 새끼 새가 줄 맞춰 앉아 있는 장면은 새를 학대한 흔적이라고 볼 수 있다”고 한다.


솜털도 마르지 않은 새끼를 납치해서 부모 새의 보호본능을 악용한 사진도 여러 장이다. 날지도 못하는 새끼 새를 휘청이는 꽃가지 위에 올려놓고 부모 새를 유인하는 사진, 여리디여린 새끼 새를 나뭇가지에 거꾸로 대롱대롱 매달아 놓고 어미 새와 아비 새가 그 주변에서 맴도는 사진도 있다. “이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나뭇가지에 새끼 새의 발을 본드로 붙여놓은 것 같다”는 설명을 들으니 더 기가 막힌다.




보통 새들은 맹금류나 들고양이, 살쾡이 등 천적을 피해 어둡고 잎이 많은 나무에 둥지를 튼다고 한다. 하지만 이 사진작가의 사진 속에는 둥지 주위의 나뭇가지들이 아주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 둥지는 훤히 드러나 있고, 주변에 무성해야 할 잎사귀는 구도에 맞게 자리해 있어 인공의 냄새가 물씬 풍긴다. 이는 사진을 찍기 위해 주변의 가지와 잎사귀들을 톱이나 전정가위 등으로 쳐내거나 잘라낸 흔적이라고 한다.


어떤 사진 속에는 새끼 새가 보호받을 둥지조차 없다. 여러 마리의 새끼 새 중 한 마리만 꺼내 가지 위에 올려놓고 어미 새를 유인하거나, 먹이를 물고 새끼에게 날아오는 부모 새들에게 돌을 던져 좋은 구조를 만들어내기도 한단다. 자연광을 더 밝게 받기 위해 둥지를 아예 옮겨버리는 경우도 있고, 이마저도 부족하다 싶으면 카메라 플래시나 조명을 터뜨리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당연히 새들이 놀라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것은 자명하다.


전문가들의 얘기를 듣고 사진을 보니 화가 치민다. 안전한 둥지 안에서 부모 새의 보호를 받으며평온함 속에 있어야 할 새끼 새들이 몇몇 사진작가의 탐욕과 비윤리적인 행위로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다. 이러한 비양심적인 행태는 종교계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거짓 목자들이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하나님의 자녀들의 생명을 담보로 영적 사기를 치고 있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전 베드로에게 세 번씩이나 당부하신 말씀은 내 양(백성)을 잘 보살피라는 것이었다(요한복음 21:15~17). 그리고 예수님께서 함께하시면서 친히 본보여주신 모든 것을 가르치고 지키게 하라고 부탁하셨다(마태복음 28:19~20). 그런데 양을 돌봐야 할 목자들이 거짓말로 양들을 속이며 양들을 돌보지 않고 있다.


그 가운데서 선지자들의 배역함이 우는 사자가 식물을 움킴 같았도다 그들이 사람의 영혼을 삼켰으며 전재와 보물을 탈취하며 과부로 그 가운데 많게 하였으며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분변치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으로 분변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 눈을 가리워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 그 가운데 그 방백들은 식물을 삼키는 이리 같아서 불의의 이를 취하려고 피를 흘려 영혼을 멸하거늘 그 선지자들이 그들을 위하여 회를 칠하고 스스로 허탄한 이상을 보며 거짓 복술을 행하며 여호와가 말하지 아니하였어도 주 여호와의 말씀이라 하였으며 (에스겔 22:25~28)




하나님의 율법인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거짓 목자들로 인해 하나님께서 더럽힘을 받았다고 하신다. 그들은 자신의 사리사욕을 위해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녀들을 볼모로 잡아 성도의 피를 흘리고, 영혼을 멸하는 거짓 선지자인 것이다. 사람의 계명인 일요일 예배나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을 하나님의 계명으로 둔갑시켜 거짓말로 많은 영혼을 멸망으로 몰아가고 있다. 그들에게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내 분으로 그 위에 쏟으며 내 진노의 불로 멸하여 그 행위대로 그 머리에 보응하였느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에스겔 22:31)


사진 속 새들은 화려하고 아름답다. 하지만 새들의 실제 상황은 이미 천적에게 노출되어 생명이 위태롭다. 겉모습만 아름답게 찍힌 새들의 현실과 거짓 목자에게 속아 일요일마다 성경을 들고 경건한 척하는 기독교인들의 현실이 다를 게 있을까.


<참고자료>
1. ‘자연 학대 사진촬영은 이제 그만’, 한겨레, 2013. 2. 13.
http://ecotopia.hani.co.kr/?mid=media&category=112&page=6&document_srl=68626
2. ‘새끼 납치·둥지 훼손…‘자연 학대’ 사진 촬영 이제 그만’, 한겨레, 2014. 7. 15.




거짓 목자에 속아 하나님의 뜻이 아닌 일요일예배를 행한다면...
어찌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계명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하나님의교회에서 ..


제발 구원받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