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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0일 일요일

 
 
<<권력이 뇌에 미치는 영향 -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1985년 미국 텍사스 주 휴스턴에 ‘엘론’이라는 에너지 기업이 설립됐다. 이 기업은 순식간에 거대 기업으로 성장했다. 당시 기업을 일으킨 사람은 제프리 스킬링. 한때 미국의 한 언론매체에서 최고 CEO 50인에 뽑히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현재 콜로라도주 감옥에 수감돼 있다. 1심 법원이 내린 형량은 24년 4개월이었지만 2013년 법무부는 9년 감형에 협의해 빠르면 2017년쯤 석방될 것으로 보고 있다. 그가 기업의 최고 경영자에서 범죄자로 추락한 이유는 문어발식 사업 확장과 회계 장부 조작 때문이었다. 이 사건은 미국 역사상 최악의 회계 부정 사건이라는 오명까지 남겼다.


하지만 제프리가 처음부터 거만하거나 위선적이었던 건 아니었다. 대학 시절의 그는 오히려 겸손했고 진솔했으며 똑똑한 학생이었다. 그러나 대학을 졸업한 뒤 지역 은행에 입사하면서부터 그의 인생은 달라지기 시작했다. 첫 직장에 높은 성과를 보인 그에게 회사는 하버드 경영대학원에 입학시켰고 이후 그는 컨설팅 회사를 거쳐 에너지 기업에 입사했다. 그리고 주변으로부터 칭찬을 받으며 결국 최고경영자의 자리에까지 올랐다. 도대체 무엇이 근면 성실했던 제프리를 범죄자로 만들었을까.


아일랜드 트리니티칼리지 심리학과의 한 교수는 그 답을 ‘권력’에서 찾았다. 그는 모 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사람이 권력을 잡게 되면 테스토스테론이라는 남성호르몬을 분출시키고 이것이 도파민이라는 신경전달물질 분비를 촉진해 사람을 더 과감하게 만들고, 전략적으로 만든다”고 말했다. 또 “권력은 다른 사람에게 공감하지 않고, 실패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게 하며, 좁은 시야로 목표만을 위해 돌진하게 된다”고 했다. 즉 권력은 인간의 뇌 구조를 서서히 바꾸어, 전보다 더 자기애에 빠지게 하며 오만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그의 저서 ‘승자의 뇌’라는 책을 보면 ‘권력이 사람의 뇌에 미치는 효과는 지구온난화만큼이나 위험하다’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이처럼 권력이 뇌에 미치는 오만한 증상은 일찍이 종교계에서도 벌어졌다. 4세기경 로마에 있던 교회(가톨릭)는 본격적으로 ‘이방의 교리’를 끌어들이기 시작했다. 그들이 하나님의 교리를 버린 이면에는 바로 ‘권력’이 자리잡고 있었다. 당시 콘스탄티누스의 밀라노칙령으로 기독교가 공인되자 극심했던 박해가 중지됐고 그동안 유례 없던 사회의 지배층들이 로마 교회로 몰려오기 시작했다.


많은 권력층의 유입은 로마 교회를 교만하게 만들었다. 로마 교회의 감독이 교황이라는 직위로 발전됐고, 그 직위가 정치적 성격까지 띄면서 ‘하나님을 섬겨야 할 뇌 구조’가 서서히 변해갔다. 더 독단적이고, 더욱 오만해졌으며, 판단이 흐려졌다. 기어코 하나님의 계명까지 폐지시켜버리는 일까지 발생했다. 급기야 예배일을 로마 사람들에게 익숙한 일요일로 바꾸어 더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이기 시작했다. 또한 로마 축제일을 받아들여 크리스마스를 만들었다. 부흥되어가는 모습에 취해, 권력의 달콤함에 취해 신앙의 중심에는 더 이상 하나님이 없었다.


문제는 로마 교회에서 만든 교리를 개신교가 그대로 답습했다는 것이다. 가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한 ‘무엇을 하는 사람들인가?’라는 책에서 박 신부는 이와 같은 말을 했다.

“그들의 종교(개신교)란 가톨릭에서 나간 것이니까 가톨릭을 모방할 수밖에 없잖아요. 신약 성서에 분명히 일요일을 주일로 지내라는 말은 없습니다. 다만 금방 말씀드린 그러한 이유로써 교회의 권위로 정한 것뿐입니다.”

우리는 권력욕으로 인해 변해버린 사람들의 마지막이 어떠한지 잘 알고 있다. 권력의 뇌 구조로 하나님의 계명을 마음대로 바꾸어버린 가톨릭과 그 교리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 개신교는 현실을 직시하며 몸도, 마음도, 믿음도 하나님께로 돌아서야 할 것이다.

<참고자료>
1. ‘권력 잡으면 腦가 변해… 터널처럼 시야 좁아져 獨走할 가능성 커져’, Chosun Biz, 2014. 7. 5.
2. ‘성공한 리더되려면 자기 두뇌 속의 `사나운 개` 길들여라’, 매일경제, 2013. 11. 8.
3. ‘무엇하는 사람들인가?’, 가톨릭출판사




종교까지 권력이 들어와 하나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계명을 지키고 있다니..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우리는 구원에 이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유일한 하나님의교회~! 모두가 하나님의교회에서 권력을 버리고! 하나님의 계명 지켜 구원얻기를 바랍니다.




출처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2013년 12월 23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_&&_ 그들은 누구일까?_&&_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계명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계명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_&&_ 그들은 누구일까?_&&_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 하나님만을 섬깁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여 구원에 이르는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하나님만을 섬기기에 하나님의 계명을 지킵니다.이는 하나님의교회가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입니다.우리는 어떤 사람의 행위만 봐도 그가 누구인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가 일요일 예배와 12월 25일 성탄절을 배격하는 이유는 태양신을 섬기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태양신 숭배일인 일요일과 태양 탄생일인 크리스마스를 지키며 하나님을 경배한다 하고 있습니다.오히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가 전하는 진리에는 관심이 없습니다.태양신 숭배 행위를 하면서 입으로만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2013년 12월 12일 목요일

♧ 심각한 난시로 신앙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사람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 심각한 난시로 신앙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사람들 ♣


오늘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제외한 하나님을 믿노라하는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영적으로 이렇게 심각한 난시로 신앙의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심각한 영적 난시를 교정하고 싶으신 분은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시력이 나쁘다 하면 대부분이 근시인 경우인데 최근에는 점점 더 난시의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근시와 난시 둘다 모두 사물이 잘 안보이는 것은 마찬가지이나 근시에 비해 난시의 경우가 휠씬 일상생활을 하는데 불편함을 많이 느낀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난시란? 눈에 들어간 빛이 각막을 통과하여 굴절된 후 망막의 한 점에서 초점을 맺지 못하고 두 점또는 그 이상의 초점을 갖는 눈의 굴절 이상을 말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난시 환자들의 경우 사물이 겹쳐서 보이거나 초점이 흔들리는 증상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난시를 제대로 교정하지 않고 방치하게 되면두통이나 어지럼증과 같은 심각한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고 합니다.







성경은 이처럼 심각한 영적 난시를 교정하는 방법이 안식일, 유월절, 수건문제, 오순절, 초막절과 같은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는 것이라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은 성경이 증거하는 이 시대 구원자로 오신 하나님도 제대로 알아보지 못하고 구원의 방법도 올바로 알아보지 못합니다. 이러니 심각한 영적 난시로 신앙의 길을 가고 있다고 할 수 밖에 없지요.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십자가숭배, 추수감사절, 맥추감사절 등과 같은 사람의 계명은 초점을 흐려 영적 난시를 일으키는 원인들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계명을 지킴으로써 성경이 증거하는 구원의 방법을 올바로 알고 행하는 교회입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구원의 방법은 바로 하나님의 계명입니다.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는 교회이기에 영안이 밝아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를 되신 안상홍님과 어머니니 하나님을 제대로 알아보고 영접한 교회입니다.